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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호나이스 비데 렌탈 ] 비데 잦은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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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동임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5-04-14 09: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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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데렌탈한지 이제 1년이 못되었습니다. 작년7월에 1년치 선입금 하였습니다. 제가 주문자이고 사용자는 시댁에서 사용하십니다. 설치시부터 변좌온도조절이 안되었는데..청호비데는 처음이라 그냥 사용하신듯 합니다. 사용한지 3개월이 채 안되서 변좌. 노즐 조정 아무것도 안되서 조절장치를 교체해야했습니다. 처음부터 불량제품을 어른신들이다보니 그냥 사용하신듯합니다. 또 처음부터 변좌를 올리면 윙하고 소음이 나는데 2달마다 오는 플래너에게 물어보면 새제품이라 그렇다고 하고 그게 몇개월이 지속되다보니 짜증이 나신듯합니다. 플래너가 필터교체하면서 비데 재설치를 하였는데 제대로 설치하지 못해서 또 다른 수리기사가 왔는데 변좌올려서 윙 소리나는 부분은 고장이지 새제품이 아니라고 본인이 신청해서 수리해주겠다고하고는 또 2개월이 지났습니더. 다시 관리날짜가 되었다는 청호전화를 받고는 어제 뜯어가라고 하셨나봅니다. 처음부터 불량제품을 팔고 관리하는사람은 고장을 새제품이라 그렇다고 욱이고 수리기사는 수리일정을 잊어버려 방치하였습니다. 어른신들은 늙었다고 무시했다고 여기시고 돈만 낸 저에게 뜯어가라하십니다. 청호에 교체를 요구했는데 같은고장으로 3번이상이 아니면 교체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라고도 합니다. 렌탈제품은 관리서비스 부분까지 제품가격에 포함되어있다고 봅니다. 단지 전자제품의 기준만을 적용하는것이 맞을까요? 고장을 새제품이라 욱인 플래너의 자질은 어떻게 할건지...제품을 고쳐도 한번 불량인 제품은 계속 말썽을 부리기 마련인데 어른신들은 화가 나셨고. 저는 152천원의 위약금을 내고 철회하는 방법밖에없는것인지....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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