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바로상운 ] 택시운전기사 정말 욕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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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현민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5-04-10 01: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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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제가 어떻게 압니까? 어쩌다 한번 탄걸 그래서 아 그래요? 모르겠는데요 했습니다
그랬더니 술마시고 탔다고 요즘 손님들은 술마시면 택시타네요 그래요 그러면서 오바이트 하면서 한강을 만들어 놓은 사람도 있답니다 어처구니 없어짐 그래서 아 그래요 또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강남에서 왔는데 거기 사람많던데 거기로 가야겠네요 그러더라구요 미친놈이 장난하나 강남에서 타는 고객만 고객인가? 속으로 욕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승차거부하고 강남으로 달려가던기 미친... 고객태우고 지껄인다는 말이 머하는 지꺼리인지
12시반부터 그걸 내가 아나? 그리고 술마신 사람이 택시 많이 이용할수도 있는거고 내가 한강만들어놨나? 그리고 강남에서 거기까지 가서 고객태워 보내는 사람한테 강남에 사람많은걸 어쩌라고 미친새끼 아닙니까? 그리고 내리는데 6000 원이더라구요 6000원 내려고 했는데 돈꺼내는 사이 6120원 그러면서 120원 더받아 쳐 드시더라구요 이러는 사이 120원 더 나왔네요 그랬더니 콧방귀 뀌시더라구요
이게 써비스고 고객에게 할말입니까? 왠만하면 그냥 6000 원에서 해결하려고 했는데
돈은 돈대로 다 쳐내고 기분은 기분대로 모욕당하고 머 이딴 개쓰레기같은 택시회사와 운전기사가 있나요?
이딴 쓰레기회사는 없어졌으면 좋겠지만 택시운전사한테 돈 돌려받고싶네요 미친새끼 아닙니까?
1.지하철이 12시 반에 끈기는데 1시에 끊기면 머 어쩌라구...
2. 술먹은 손님이 택시탄다고 한강만들어 논다구 ? 지하철이 끊기기도했고 M 버스도 있지만 처음길이라 모르겠고 해서 타긴했지만 술먹은 사람이 다 한강만들어놓나? 그리고 나보고 오바이트 하지 말고 술마셨으면 버스타지 왜 택시타냐고?
3. 강남에 사람많은데...강남에서 와서 거기거 사람태워 다시 강남으로 가면서 그딴말을지껄이는 그 택시운전기사의 말은 먼데?
4. 6000 원 나왔는데 6120 원에 결재하면서도 콧방귀? 미친 쓰\레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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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택시이용중 기사분의 불친절한 태도에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택시불친절관련 서울시 120 교통불편민원신고센터(http://cyber.seoul.go.kr/sip/html/frame_center.html)를 통하여 민원 접수 할수 있으며 접수된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신고자의 주소, 전화번호 및 신고대상(버스, 택시)의 차량번호가 정확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