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파아이젠버그 ] 기능성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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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해석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5-04-12 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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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하나가 네파아이젠버그인데요.
저는 당연히 네파라는 대기업의 인지도만 보고 아이젠버그라는 브랜드의 등산재킷을 구입을 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등산의류라면 당연시 하게되는 방풍, 방습기능은 기본으로 알고 재킷을 구입하게 됐습니다.
물론 구입전에 직원에게 이거 땀배출은 잘되느냐? 하고 질문을 했었죠
직운분은 당연 "땀배출은 기본이다 방수만 안될뿐이다. 방수가 안되기에 가격이 저렴한편이다"라고 하기에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구입을 했는데 땀배출이 전혀 안되는겁니다.
안돼는 정도가 아니라 재킷안에 땀이 고여서 물방울처럼 물같은것이 고여있는 것입니다.
저는 당연 산행때 입을려고 구입을 한건데 도저히 산행때는 못입을 상황인겁니다.
만약 이재킷을 입고 산행시 잘못하면 저체온증으로 어떤 사고가 닥칠지는 뻔한상황입니다.
땀내면서 산정상에 오른후 땀배출이 안돼서 축축하게 젖은옷을 체온이 떨어진 상황에서 다시 입는다 생각해 보십시요...휴
저는 솔직히 입을자신 없습니다.
옷을 많이 입은것도 아니고 동네 마트가면서 한시간 정도 입어본후 아니다 싶어 반품신청을 했는데
판매처에서는 화장실 들어갈때 나올때 틀리다고 판매할때는 무엇이든 해줄것처럼 하더니 반품신청했더니 우리소관이 아니다며 본사에 책임을 떠맡기고 본사에서는 단지 그런껀으로 반품한 적이 없다는 이유로 반품불가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럼 저는 그재킷을 입지도 못하는 재킷을 그냥 장롱에 쳐박고 있어야 하는건가요?
저희처럼 서민들에게는 십이만원이면 엄청 큰 부담을 안고 구매를 했던것인데요
어찌 받아들여야 할지 무척이나 난감한 상황입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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