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인테리어에서 구입한 북박이장이 불량 문제 해결요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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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샘인테리어 ] 한샘인테리어에서 구입한 북박이장이 불량 문제 해결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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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손병두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5-04-10 11: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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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1월에 한샘인테리어(순천점)에서 구입해서 사용 중인 북박이장이 벌써 휘어지고 문들이 벌어짐과 동시에 공간이 붙어져서 사용이 매우 불편하여, AS를 신청하였지만, 2차에 걸쳐 방문해서, 너무 무거운 것을 걸러서.... 또는 아래 바닽쪽에 곰팡이 때문이라고 소비자에게 문제의 불량제품을 탁하는 것과 AS를 받으려면 유상으로 해야 한다고 하니, 저는 매우 불편하고, 너무 답답하고 울분을 참을 수없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AS팀의 의견을 듣고, 다른 업체 2곳에 이러한 상태를 문의 한 결과, 아래쪽에 곰팡이 때문에 전체의 장이 뒤틀어짐은 보기 드물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합니다. 우리나라의 최고를 주장하는 한샘인테리어에서는 문제를 진단한다고 하면서 1년도 넘지 않고, 2개월 정도된 제품을 아래쪽에 곰팡이가 있다고 소비자에게 유상으로 수리를 해야 한다고 말한 것이 우리 가정의 행복을 위한 것 입니까? 처음부터 약간의 불만은 있으나 한샘의 메이커를 믿고 이해했습니다. 북박이장의 문짝에 거울하나 붙일 수 없는 장이라 한심하고, 불편했습니다. 1,20만 원짜리도 아니고 2백30만이 넘는 장을 이렇게 해도 됩니까?
일반적으로 북박이장는 여백을 차단하여 벽속으로 설치하기 때문에 외부 공기와 차단이 되어서 습도와 온도가 달라 약간의 곰팡이는 인정합니다. 그러나 환기구를 위쪽만 설치하였고, 아래쪽은 전혀 설치하지 않아 한샘시공자도 인정하였으며, 다시 설치할 때는 아래도 환기구를 만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 안방에 설치하였으며, 매일 생활하는 공간이며, 특히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북박이장을 뜯어 놓고 보니, 벽이나 장판에는 곰팡이나 다른 문제는 전여 없었는데, 왜 한샘 북박이장만이 곰팡이가 있는 겁니까? 그리고 곰팡이는 닦으니 말끔히 원상이 되었습니다. 물속에서 사용한 것도 아니고, 충격이나, 외부에서 함부로 사용하지도 않은 제품이 2개월 정도 사용했는데, 이상이 생겼으면, 불량이라고 볼 수밖에 없지요!
 저는 사실 수리 보다는 배상을 요구합니다. 속히 처리해 주시고 불편함이 없도록 제품을 리콜해 주시면 합니다. 계속 이런 식이면 힘없는 저로서는 어찌할 수 없어서 고생 많으신 소비자고발센터를 찾을 수밖에요! 지금 생각으로는 제품을 구입한 대리점으로 가져가서 불을 지르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소비자를 그만 슬프게 하시고, 잘못된 것을 인정하고 배상을 하던지. 아니면 다시는 이러한 상태가 되지 않는 제품으로 교환해줄수 있도록 힘을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순간 저희 집은 난장판입니다. 모든 옷이나 장속에 있어야 할 물건들이 거실 및 다른 곳에서 어지럽게 내동댕이쳐 있습니다. 몹시 불편하고 흥분되어 참기가 힘듭니다. 속히 해결 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부탁합니다.
 한샘에서는 변명과 소비자의 부실로 몰고 가겠지요. 타사 제품과도 문의 해본 결과. 그 정도의 곰팡이로는 제품의 변화는 있을 수 없다고들 합니다.
 다시 한 번 더 간곡히 부탁합니다.  바쁘신 데도  글을 읽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십시오.
 (전남 순천시 연향동 1603-13번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설치하신 붙박이장에 곰팡이 발생하여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설치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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