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U+ ] 통신사 직원의 고의적 사기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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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체리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5-04-11 17: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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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봐달라고 해서 전에 일했던 핸드폰 대리점 오빠를 소개시켜주고 저도 여유가 되면
핸드폰을 바꾸려고 했는데 조회해보니 남은 할부가 많아서 이중할부가 들어가야해서
조금 더 기다렸다가 바꾸겠다고 했는데 지원금도 주고 별도로 남은 할부금 절반을
본인 카드로 납부하겠다고 해서 여태 납부가 잘되고 있는 줄 알았는데 3월 마지막주에
연체관리팀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3월 말일까지 납부가 안되면 신용도가 하락하고
카드결제가 안될 수 있다고, 그래서 핸드폰을 바꿔준 오빠에게 연락해서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 이런 전화가 왔다고 하니까 본인도 납부가 잘 되고 있는 줄 알았다며 확인해보고
바로 납부하겠다고 해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말일이 지나고 지금까지도 예비군훈련을 왔다.
상담중이다. 면담중이다. 등 핑계만 대면서 입금을 기다리라는 말만하고 미루고 있는
상태로 해결이 되지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핸드폰을 바꾸면서 저 포함 6~7명의 지인을
소개시켜주고 핸드폰을 바꾸게 하였는데 지원금도 약속한 시간내에 입금시켜주지않았고,
알고보니 현재 방통법으로는 대납도 불가능하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비를
대납해주겠다며 본인카드를 써놓았는데 알고보니 카드를 바꿀때부터 거래정지 카드를
써놓았구요. 저 말고도 같이 바꾼 친구에게는 실적이 없어서 명의를 한달만 빌려달라,
이중할부를 들어가면서 억지로 바꾸게 하는 등 처음부터 거래정지 카드를 써논것으로보아
고의성 사기판매로 보입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도 아무런 연락이 없는 상태입니다.
첨부파일
- 증거4.png (57.6K) DATE : 2015-04-11 17: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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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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