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병원 ] 환자를 개무시하는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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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예섭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5-04-12 01: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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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교통사고로 일해 은평구 서부병원에 수술을 받고 입원하게되었습니다.
처음 수술을 받고 입원도 첨 이라 모르고 어색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화가나는 일들이 생기게되더군요.
수술후 수액및 무통를 일주일 정도 맞는데...
한번도 아니고 세번씩이나 수액이 다되서 피가 역류를 했습니다.
그것도 한번은 새벽4시경 자다가 수술 휴우증으로 깨서 봤서 저도 놀라 간호사를 호출 했고 세번째에도
낮에 물리치료후 자고있는데 자다깨보니 역류하고 있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환자가 수액을 맞으며 시간을 확인한뒤 조치해 주는것이 당연한데. .전혀신경을 쓰지 않는듯 합니다.
그 후 3주가 되었을때쯤.. 병원 내 금연이라 1층 밖에서 잠도 오지 않고 친구가 와서 흡연을 하면 커피한잔을 하고 새벽5시쯤 병실에 올라와 자고 있는데.. 한시간도 되지 않아 자고있던 절 흔들어 깨우더니 언제들어 왔냐고 심문하듯 깨우고는 그냥 가버리더라구요.
아침에 피검사가 있어서 그이유때문에 온줄 알았던 저는 황당함을 감출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가서 그이유때문에 자는 환자를 깨웠냐니깐 오히려 당당하게 꾸짖듯이 그렇다고 말을 하더군요.
참 어의가 없어서....
그리고 늦은저녁 쉬다가 1층 로비에서 친구와 커피한잔과 담소를 나누고 있는데 원무과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어디계시냐고.. 분명 제가 내려갈때 간호사에게 언지를 줬고, 그래서 내용전달이 됬는줄 알았는데...
그 간호사 말이 일일이 한사람 한사람 한테 말하라고 하더군요..
물론 많은 간호사분들은 환자를 위해 희생과 봉사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은평구 서부병원 일부 간호사는 사명감 없는 그냥 기계적이고 "자신에게 피해만 안가면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듯 합니다.
밤에 들어와 환가가 자고있는 커튼을 버컥 열어서 환자의 휴식을 방해합니다.
또한 환자들이 가축도 아닌데 들어와서는 "오늘 똥 싸셨었요?"라고 묻질 않나...
그러니깐 실습학생이 그대로 배워똑같이 말하더군요.
얼마나 환자를 무시하면 그러는지...
마지막에 그러던군요. 불만 접수하려면 하라고 자기도 할말 많다고..그것도 큰소리로...
너무열내시길래 무서워서 자리로 돌아갔고... 다시찾아가 내일 가퇴원 신청했습니다.
아픈것도 서러운데 기분도 더럽고...
간호사님들은 환자에게 편안한 휴식을 주는게 아니었나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아는 지인들한테는 추천하고 싶지 않은 병원 입니다.
저 또한 그렇구요.
오히려 간다면 막을것 같습니다.
서부병원 전체가 그런건 아닙니다.
서부병원이 발전되려면 이런 기본적인것부터 지켜나아가야 된다고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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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교통사고로 입원을 하신 해당병원의 부실하고 불친절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병원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