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액정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노트북 액정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성국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5-04-08 22:55:44

본문

구매후 3주도 되지 않은 삼성 노트북 컴퓨터(NT110S1J)가 별다른 충격을 받지 않았음에도 좌측상단에서 약간의 크랙이 발생하여 크랙 여부를 확인하기위해 인위적으로 눌러보았더니 계속해서 크랙이 진척되어 무상 수리를 신청하였으나 사용자 부주의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초기부터 액정이 불량이든가 혹은 미세크랙이 있었던 것이 진척되었거나, 당초 약한 LCD 판넬이었을텐데 계속해서 근거없는 사용자 부주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부주의가 아닌 것을 외관에 흠이 없는 점과, 기존의 노트북 사용 경험을 들어서 주장하는 방법 외에는 증빙을 할 수가 없지만, 그렇다고해서 서비스센터 측도 아무런 근거없이 사용자의 부주의에 의한 파손을 주장하는 것은 그러한 충격을 준 일이 없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너무나 억울하고 거기다 고가의 수리비까지 지불해야 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조치입니다.
노트북은 짧은 거리를 가방에 넣어 이동한적은 있으나 일반적인 노트북과 동일 조건에서 사용하였으며 무거운 것을 올려놓았다든지 액정에 충격을 가한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방문 서비스 센터 직원은 삼성전자서비스 군포서비스(주)의 이정주 CS프로입니다. (1588-3366)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노트북의 이상으로 무척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제품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5652 통신 LPNJ핸드폰대리점 김파랑 2015-04-08
225651 통신 LPNJ핸드폰대리점 김파랑 2015-04-08
225650 통신 LPNJ핸드폰대리점 김파랑 2015-04-08
225649 유통 멀티스토어 김현목 2015-04-08
225648 서비스 CJ 대한통운 조진주 2015-04-08
225647 유통 GS편의점 화물청사 고민경 2015-04-08
225646 생활가전 엡손 이종숙 2015-04-08
225642 생활용품 모노바비 김나리 2015-04-08
225641 생활용품 홈앤쇼핑 감아영 2015-04-08
225637 생활용품 알뜰주부공동구매 황지원 2015-04-08
225635 식음료 산에산 임성옥 2015-04-08
225634 기타 영광보석 재1 2015-04-08
225633 서비스 셀러브리티 최은경 2015-04-08
225632 서비스 지니집 이경철 2015-04-08
225624 휴대전화 애플닥터 서비스센타 김희자 2015-04-08
225623 식음료 농협안심 한우마을

처리중

강매 불만
노철래 2015-04-08
225619 휴대전화 KT 오소희 2015-04-08
225612 휴대전화 Kt알뜰폰 최준희 2015-04-08
225610 생활가전 디케이컴퍼니 이림 2015-04-08
225609 서비스 토마토클래스(온라인 김선숙 2015-04-08
225607 서비스 삼성카드 김영탁 2015-04-08
225606 서비스 삼성카드 김영탁 2015-04-08
225604 생활용품 스타일큐브 계민수 2015-04-08
225603 생활용품 스타일큐브 계민수 2015-04-08
225602 생활용품 스타일큐브 계민수 2015-04-08
225600 생활용품 스타일큐브 계민수 2015-04-08
225598 기타 나이키 조민지 2015-04-08
225597 서비스 김희진 2015-04-08
225595 서비스 탑항공 서규 2015-04-08
225594 통신 SK브로드밴드 유병윤 2015-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