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을 물으라니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렌탈 ] 위약금을 물으라니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윤석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5-04-09 13:58:36

본문

저희집에서 사용중인 웅진코웨이정수기를  렌탈해서 사용한지  5년이넘었습니다.

그제품이 오래된구형이라서 <정수기능하나뿐인  밸브하나짜리 제품입니다> 사용하기가 너무 불편하여

렌탈서비스  중지요청을 하고  반환해가라 했더니  이미 의무기간인 5년이 초과하여 본인소유로 소유권이

이전되어 반환할수없다 합니다.

그래서 그럼 렌타ㅏㄹ 해지를 하자하였더니  멤버쉽에가입되어  해지할수없다합니다. 

그래서 그게 무슨소리냐  했더니  이미 멤버쉽에 가입한지  4개월 됬다더군요.

해지하려면 위약금을 물고 해지를 해야지 위약금을 물지않으면  해지할수없다 합니다.

저희어머님이  가입하셨다고  하길래  어머님께 물었더니  내용을 전혀 모르십니다. 서명은 커녕 무슨설명

조차 들은적 없다 하십니다.<참고로 저의 어머님께서는  76세의 고령이십니다>

그래서 웅진측에 그럼 멤버쉽계약서가  있는냐.  물었더니  답변을 안하더군요  최소한 그런계약이 있다면

70대고령이신 할머니께 충분히  계약내용을 고지하고 본인의 서명은  받아가야하는거 아닌가요? 

이게 제상식입니다.  그런계약서를  주지는 못할망정  최소한 서명은 받아가야지  자기들 멋대로 노인분께

통보하고  계약됬으니  해지할려면 위약금을 물으라는게  도데체  납득이 가지않습니다.

웅진이라는 큰회사에  너무도 실망했으며  이에대한 처리를 문의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레탈중이셨던 정수기 업체측의 부당한 멥버쉽 가입으로 인해 피해를 보시게 된것과 관련하여 업체측에 멤버쉽 가입계약사항 확인이 먼저 이루어져야 할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5812 기타 농수산물센터 권현 2015-04-09
225811 생활용품 까사미아 큠큠큠 2015-04-09
225810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장선덕 2015-04-09
225809 통신 SK브로드밴드 강명우 2015-04-09
225808 생활용품 정은영 2015-04-09
225805 식음료 부천이마트 김미연 2015-04-09
225804 식음료 부천이마트 김미연 2015-04-09
225803 기타 홈플러스몰,바로크홈 고서은 2015-04-09
225790 생활용품 lfmall 정은영 2015-04-09
225788 기타 티쏘 이정애 2015-04-09
225787 자동차 무지개상사 박선식 2015-04-09
225786 생활용품 제일모직 전한경 2015-04-09
225785 유통 미스터게임즈 박정은 2015-04-09
225784 서비스 신도림휴바디 김미애 2015-04-09
225782 통신 SKtelecom 임대영 2015-04-09
225781 기타 nc소프트 한혜정 2015-04-09
225780 기타 (주)드림컴퍼니 최명희 2015-04-09
225779 통신 lg유플러스 김미진 2015-04-09
열람중 생활가전 웅진코웨이렌탈 정윤석 2015-04-09
225773 식음료 약사의 비타민 신경희 2015-04-09
225772 식음료 약사의 비타민 신경희 2015-04-09
225771 통신 LG u플러스 박정은 2015-04-09
225769 생활가전 디지털커머슈 신동민 2015-04-09
225765 생활용품 동양매직 성경석 2015-04-09
225764 기타 제로웹 김세환 2015-04-09
225763 생활용품 홈엔쇼핑 김혜영 2015-04-09
225761 기타 krt여행사 강미재 2015-04-09
225759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김옥선 2015-04-09
225755 생활용품 위핑 김혜리 2015-04-09
225754 휴대전화 삼성전자 황병길 2015-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