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올레의 고객에 대한 대처방안에 대하여 민원을 제기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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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올레 ] KT올레의 고객에 대한 대처방안에 대하여 민원을 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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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수한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5-04-06 19: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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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5년 3월 23일, KT에 iptv와 인터넷을 종로 대리점을 통하여 신청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 가격이 조금 높은것 같아 3월 26일, 다른 대리점을 통하여 다른 제품(티비&인터넷)으로 신청을 접수하였습니다. 당연하지만 23일 신청한것이 마음에 걸려 KT 100번에 전화하여 23일을 취소해 달라는 요청을 드렸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한번 100번에 전화하여 3월 23일 신청을 취소해 주십사 말씀을 드렸고, 상담사는 걱정하지 말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 이후 저희 집에 인터넷과 티비 상품이 설치 되었습니다만 다시 한번 확인을 해보니, 3월 23일자 신청한 것이 설치됨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4월 6일 오전11시30분경, 100번에 전화하여 제가 원하는 상품이 설치 되지 않았고, 담당자에게 전화를 달라는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그러나 KT에서는 전화는 커녕 사과 메세지도 남기지 않아 오후 2시50분경 다시 한번 100번에 전화하여 이 사태에 대하여 담당자든, 상담사든 연락을 달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그래도 전화가 오지 않아 4시 30분 경에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최초 전화를 건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사과멘트는 오지 않았습니다. 5시 30분 고객담당센터 이나윤 팀장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처음부터 상품이 제대로 처리 되지 않은것은 본사의 잘못이 아니라는 말을 하더군요. 제가 원하던 상품으로 내일 다시 신청을 주겠다곤 했지만, 제가 오전에 전화를 하고부터 꽤나 많은 시간이 걸렸고, 취소 처리 하였음에도 취소된 상품이 깔린것에 대하여 저는 충분한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저 제대로 된 사과를 원한거였는데, 요금으로만 처리를 할려고 하고, 늦은 대응에 대해서는 무조건 안된다고만 말하는게 맞는 법인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제 실수로 상품이 깔린것도 아니고 케이티 자체에서 실수한 것에 대하여 사실상 제가 피해를 본건데, 왜 그거에 대한 사과없이 진행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하려 해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확실한 답변을 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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