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안츠생명보험 ] 알리안츠 생명보험의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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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은숙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5-04-06 20: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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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양보호사 선생님께서 수급자 어르신을 케어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수급자 가족인 따님이 알리안츠 보험 설계사인데 매번 보험가입을 요구하여 근무하는 것에 힘이 든다는 상담을 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이 수급자 어르신댁에 2개월동안 4명의 요양보호사 선생님께서 바뀌셨습니다.
그 이유는 물론 수급자 케어의 문제가 아닌 가족의 보험가입 요구사항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그 당시 노인요양센터를 운영하고 있었기에 더 이상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바람과 수급자를 놓치지 않기 위함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급자 따님에게 제가 보험을 하나 가입해 드리면 저희 선생님들께 이런 보험가입 요구를 하지 않겠냐고 대답을 듣고난 뒤에야 보험을 하나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보험에 대해서 설명을 들을 시간이 여의치 않아 보험상품에 대해서 알지도 못한채 보험가입 청약서에 싸인한 저도 잘못은 있습니다..
물론 좋은 상품이라면 저도 계속 유지할 마음은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2014년 12월 경에 제가 보험 정리를 한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정리를 하던 과정 중에 12월 23일 제 생일이 지나면 나이가 한 살 더 들어서 보험료가 오른다는 얘기를 듣고
생일이 지나기 전에 보험 정리가 필요 하다고 생각이 들어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보험은 그 보험사에 전화하여 제 사무실로 방문요청 하여 상담도 듣고 필요한 자료를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알리안츠 생명에 12월 초에 전화를 걸어 12월 23일 전에 오셔서 보험에 대한 계약서를 봐도 이해가 잘 안가니 오셔서 설명을 부탁 드린 다고 전화를 하였지만 12월 23일은 다가오는데 알았다고
말만하고 제가 말씀드린 날짜가 지나도 오지 않으셨습니다.
제가 화가 나는 것은 가입만 시켜 놓고 나 몰라라 하는 알리안츠 생명에 화가 나는것입니다.
2014년 12둴 초에 알리안츠생명 본사에 전화를 걸었을 당시 팀장이라는 사람이 제 이야기를 전부 듣고 잘알았다고 그럼 전주에 있는 영업소장님에게 직접 이야기를 해놨다고 하여 이틀후에 전주 영업소장이 전화가 저에게 왔습니다.
그 소장님이 하는 말이 담당설계사가 바뀌었으니 바뀐 설계사분을 보내드릴테니 궁금한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 소장님 이라는 사람한테도 제가 12월 23일 전에 한 살이 더 들기전에 와달라고 다시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며칠이 흘러 아무런 소직이 없자 제가 다시 전주 영업소 소장님께 전화를 드려 왜 아직도 안오냐고 다시 전화 드렸더니 "아~ 아직도 안왓어요?" 라고 하시며 소장님이 다시 알아보고 연락 주신 다고 하셨는데 며칠이 지나도 또 연락이 오지않아 제가 다시 알리안츠 생명 본사에 연락을 했습니다.
본사 팀장님이 "왜 아직도 해결이 안됐어요?" 라고 하시고 저는 이미 화가 나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남의 돈을 자동이체로 마음대로 잘도 빼가면서 관리는 이런식으로 나몰라라 하고 이런게 어딨냐며 화를 내고 서로 이렇게 미루면 어쩌냐고 내가 해약하면 지금까지 내가 낸 보험료를 다 돌려주겠냐고 하며 화를 냈습니다.
그 팀장 이라는 사람이 그럼 알리안츠생명 위원회에 보고를 하여 알려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들려온 보고 결과는 청약서에 제가 설명을 들었던 말던 싸인을 직접 하였으니 해약을 하여도 돈은 전혀 돌려주지 않겠다고 해약을 하고 싶으시면 해약을 하고 유지를 하고 싶으시면 유지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화가 안날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처음부터 해약을 목적으로 알리안츠생명에 문의한 것이 아니라 저는 제가 가입된 보험에 대해서 다시한번 설명을 들을 권리가 있다고 봅니다.
그것을 원했을 뿐인데 이제와서 알리안츠생명 측에서는 해약하고 싶으면 하고 유지하고 싶으면 하라는 말에 너무 화가 납니다.
그러나 알리리안츠 생명에서는 지금 현재까지도 저에게 보험상담을 해주러 오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전주 영업소장님이 수급자의 따님인 알리안츠 생명 장현자 설계사에게 무슨말을 어떻게 하였는 장현자 설계사에게서 장문의 문자 메세지를 한통 받았습니다.
그 내용은 저를 더 당황시키고 화가 나게 만들었지요.
나를 뭘로 보는 건지 제가 지금까지 낸 보험료를 다 돌려 받을려고 돈에 환장한 사람처럼 이야기 하더군요.
저에게 하는말이 돈이 필요 하시면 말씀하시지 50%라도 자기가 자기 자비로 보상해 드릴텐데 이제는 이런상황까지 와서 안되겠네요. 라며 그 문자 내용을 받아보고 저는 정말 너무도 화가 나서 참을 수 없습니다.
지금 제가 문제 제기한 초점에 대해서는 전혀 이야기 나오지않고 왜 제가 돈에 환장한 사람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도 너무 화가 납니다.
다른 보험회사에서는 가끔 저에게 전화와서 보험 잘 유지해 주셔서 감사 하다고 궁금한 사항은 없는지 물어보고 관리를 해주는데 알리안츠 생명은 전화 한통도 커녕 관리도 전혀 안되고 궁금한게 있어도 상담도 안되고 이게 뭡니까.
그래서 12월 말에 알리안츠생명 보험 자동이체를 우선 중단해 놧는데 보험료를 내지 않으면 자동해지 된다고 불이익이 가도 본사는 책임이 없다고 문자와서 제가 전화해서 이런 상황인데 지금 내가 몹시 기분 나빠있으니까 ~~
이런 문자 보내지 말라고 했더니 해약 하던지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넣던디 알아서 하라고 하고 끊어버립니다
사람의 기분을 이렇게 화가 나게 만들어 놓고 이제는 해약하려면 하라는 식이니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이제 알리안츠 생명에 바라는 것은 더이상 관리도 안되는 이런 보험회사에 믿고 보험을 유지하고 싶지 않습니다.
보험설계사를 통해 트집아닌 트집을 잡아 보험을 들게 하고 써비스는 엉망인 알리안츠 생명보험 불친절에
대하여 말씀 드리고 이러한 사례가 다른분들께도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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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사의 무성의하고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민원전화 1332,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