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 배달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호동치킨678 ] 치킨집 배달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원인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5-04-06 02:37:28

본문

일요일 6시50분에 치킨주문이 들어갔고 배달이 밀려 50분이 걸린다는 답을 듣고 기달렸습니다.

7시40분이 지나서 전화하자 30분이 더 걸린다 하는답을 들었고 8시 20분에 전화하자 출발했다는 답변이었고

거리가 오토바이타고 5분거리인데 8시30분에도 출발했다. 40분에도, 50분에도......짜증이나서 왜 거짓말 치냐고 따지자.... 죄송하단말도 없이 전화를 먼저 끊어버리네요;;

다시 전화하니 안받아서;; 친구전화를 빌려 전화하니 받아서...다시 따지면서 사장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하니까 모른다고 맘데로 하라면 끊더군요 ..

두시간동안 쫄쫄 굶고 부대찌개 사먹었네요. 배달시간은 고객과의 약속인데 닭한마리 팔아보겠다고 거짓말을 하지 않나. 이에 고객 무시응대까지

교육이 확실히 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같은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 부탁드립니다.

주문시간 및 취소에 대해서는 카드 승인 후 취소가 됐으니 증빙서류 준비할 수 있구요

연락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주문하신 해당업소의 배달지연과 그에 따르는 업체의 부실하고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5568 생활가전 lg 김지애 2015-04-08
225567 생활가전 위니아 딤채 신현아 2015-04-08
225566 생활가전 lg 김지애 2015-04-08
225563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우경 2015-04-08
225559 서비스 훈이네 빨래방 김초롱 2015-04-08
225558 유통 수헬렌 이수행 2015-04-08
225557 생활용품 G-마켓 서휘영 2015-04-08
225556 기타 현대산업 김보라 2015-04-08
225553 기타 여의도 강남초이스 김현빈 2015-04-08
225552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영인 2015-04-08
225550 유통 티몬 김종용 2015-04-08
225549 기타 한국원격평생교육원 이현주 2015-04-08
225548 서비스 애플짐 긍그미 2015-04-08
225546 통신 kt전화국

처리중

유선 이전
서경이 2015-04-08
225544 휴대전화 삼성전자 핸드폰 김정은 2015-04-08
225542 기타 GS홈쇼핑 임지혜 2015-04-08
225535 서비스 멜론/kt 한진영 2015-04-08
225533 통신 skb 김미현 2015-04-08
22553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박선혜 2015-04-08
22552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박선혜 2015-04-08
22552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박선혜 2015-04-08
225524 통신 김휘동 2015-04-08
225523 기타 옐로우캡택배 참좋은표고농장 2015-04-08
225522 통신 LG U+ 이상수 2015-04-08
225521 통신 LG U+ 이상수 2015-04-08
225520 통신 LG U+ 이상수 2015-04-08
225519 생활가전 리바트(광명점) sys 2015-04-08
225512 생활용품 네이버 맘쉬공카페 박혜숙 2015-04-08
225506 식음료 2015 김희진 2015-04-08
225505 식음료 롯데칠성 황주용 2015-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