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마켓 늘찬 ] 산지 폐기용 쓰레기 고구마를 판매하는 G마켓 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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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정희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5-04-07 23: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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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수령해 보니 90% 이상이 도토리 , 방울 토마토, 토란 크기의 고구마들 이었음.
거기에 썪고, 곰팡이가 피고. 상하고,물렁물렁하고 고구마 썪은 냄새, 곰팡이 냄새가 진동을 하였음.
즉, 고구마가 아니라 돼지사료보다 더못한 산지에서 폐기하는
쓰레기 고구마들이었음. 31일 전화를 하니 받지 않아 G마켓
게시판에 교환해 달라하니 판매자는 "크기랜덤이라 교환이 안되며,
큰게 먹고 싶으면 7000원을 추가로 더 달라"고 함.
옵션 항목을 보면 "호박못난이 10kg 크기랜덤 +3000원 이라고 분명히 되어 있는데
왜 옵션항목에도 없는 7000원을 더 달라하느냐? 이거 사기영업아니냐?" 항의를 하니
"랜덤이고 사이즈가 크면 더 받아야 한다"고 이치에 맞지않는 터무니없는 소리를 함.
돼지사료보다 못한 도토리크기의 쓰레기같은 썪고 쪼그만 고구마를 팔아놓고
"랜덤이라서 어쩔 수 없다!"며 똑같은 소리만 반복함.
"아무리 랜덤이라도 사람이 먹을 수 있는 크기의 고구마와
썪지 않은 고구마를 팔아야 하지 않느냐?"라고 게시판에 지금까지 항의를 해도 소귀에 경읽기 임.
참고로 4월7일 오늘 게시판에 kan*****이라는 고객이 랜덤 고구마크기가 사람머리 만한게 왔다고
판매자에게 항의하는 글이 올라와 있음. 본인에게는 도토리크기의 고구마를,어떤 고객에게는 사람머리만한 고구마를 랜덤이라는 얄팍한 상술로 상품가치도 없는 산지 폐기용 고구마를 갖고와 판매를 하고 있음. 구매한 이 고구마를 인근 시장에 갖고가 보여줬더니,이런 고구마들은 산지밭에서 전부 폐기시키는 식용으로는 불가하다고 함. 아무리 랜덤이라도 사람이 먹을 수 없는 썪고 상하고 곰팡이가 핀 도토리크기의 고구마를 판매해도 됩니까? 호박못난이 고구마는 랜덤인데 큰 것은 7000원을 추가로 더 달라(옵션항목에도 없음)하고 교환해 줄 수 없다며 사기영업을 하는 이런 판매자에게 교환이 아닌 정신적 육체적 배상과 함께 G마켓에서 영원히 퇴출시키길 원합니다.
첨부파일
- FullSizeRender_(3).jpg (28.7K) DATE : 2015-04-07 23: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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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주문하신 고구마의 상태가 심하게 불량하여 무척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인터넷 쇼핑몰은 자신의 책임 하에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배송해야 되는데 소비자에게 인도되기 전 배송과정에 대한 문제도 인터넷쇼핑몰에서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물품훼손은 인터넷쇼핑몰에서 책임을 져야 하며 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재배송 또는 구입가 환불을 해주어야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는 판매자에게 보상을 요구 할수 있습니다. 상한식품 등을 판매하거나 판매의 목적으로 진열,보관한 자는 관련법에 의하여 행정기관의 과태료나 영업정지 등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두상의 합의가 되지 않는 경우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