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엘리베이터, 대성 av 관리업체 ] 엘리베이터 시공사와 관리업체와의 책임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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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우승화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5-04-07 18: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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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관리해온 대성이라는 업체는 지금껏 관리하다가 갑자기 현대엘리베이터측에서 엘리베이터 가동시간 Lock을 걸어 운행이 정지된거라고합니다
현대측은 자기네랑 관리계약하지않아서 방문안하겠다라고하고,관리업체들 행태가 원래 쓸데없는 이유를 대면서 책임을 미루고 제조업체탓한다면서 발뺌하고,
대성측은 현대에서 lock을 풀지 않으면 수리가 불가능하다고합니다
서로 발뺌하니 미치겠습니다
엘리베이터 업체들의 비지니스 행태가 원래 이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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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신축건물내 엘리베이터 하자와 관련한 시공사와 관리업체간의 책임회피로 사용에 불편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엘리베이터의 무상서비스기간은 통상적으로 2년이며 유지관리보수는 관리업체에서 해야 할 사항으로 개선되지 않거나 거부하는경우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하여 승강기안전관리원에 점검을 요구할 수 있고, 이에 소요되는 비용은 수익자부담 원칙일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