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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바트 ] 설 전에 주문한 책장 아직도 못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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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소은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5-04-02 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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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 글을 남긴다고 리바트가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뭐라도 해야겠기에 올립니다.
설 전에 리바트와 이즈마인에서 몇가지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뭐 하나 제대로 온게없어 교환 및 AS를 받았고 책장 하나는 두번의 교롼으로 한달넘게 걸려 받고 마지막남은 책장 한개는 아직도 못받았네요.
언제까지 배송해주겠다 연락받고 기다리면 제품은 오지않고 못온다 연락도 없어 고객센터 연락하면 그 때서야 생산지연으로 날짜를 미뤄 잡아주고 그 날짜에 기다리면 또 연락없고 고객센터로 전화하면 똑같은 말만 반복하고 또 날을 잡고 또 안오고 안온다 연락도 없고, 오늘도 오기로 한 날인데 연락도 없고 오지도않아 고객센터에 연락했더니 또 11날 보낸다하네요.이게 몇번째인지 셀수도 없고 정말 사람 갖고노는것닽아 화가 너무 나네요.
또 그러면서 할 수있는게 제품취소밖에는 없다는 현실에 화가나고...
내 돈주고 물건 사면서 이렇게 스트레스받고 시간낭비 감정낭비하는건 처음인것같네요.
고객센터 전화한 전화비용도 아깝고 책장 받으려고 나가지도 못하고 기다린 시간도 아깝고..보상받을길도 없고 리바트에서는 별일 아닌것처럼 생각하는것같아 더 황당하고..소비자가 기업에게 갑질당하면서도 당하고만있어야하는 대한민국이 싫어지는 참 어이없는 감정까지 느끼게해주는 리바트가 참 대단하네요.
소비자를위한경영을 했다고 상도받았던데 참 어이가없네요.
여기 이 글을 쓰면서도 시간낭비 감정낭비일거라는 슬픈 생각이 들지만 제 생각이 틀렸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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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구업체측의 계속되는 배송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 내용을 토대로 업체측에 다시한번 확실한 배송일자 확인하시기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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