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일 항공결항으로 인한 4월4일편도 항공권취소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항공 ] 4월2일 항공결항으로 인한 4월4일편도 항공권취소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순
  • 조회수 : 274회
  • 작성일 : 15-04-03 17:50:30

본문

4월2일(목요일)편도  오후 1시55분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 김포를 출발하여 제주도도착 하는 비행기를 이용하였는데 강풍으로 인한 회항을 하였습니다.
하여 아시아나 항공은 환불조치하였으나
돌아오는 4월4일 (토요일) 오흐 20시30분 제주에서 김포로 돌아오는 편도 대한항공권을 취소하려하는데
대한항공쪽에서는 4월2일 천제지변으로 회황한 사실은 인정하나 타항공사에 탑승유무를 확인할수 없으므로 환급을 할수 없다고 합니다.
하여 아시아나 결항 확인서와 탑승권을 증빙하여 보내드린다고 했으나 타항공사기 때문에 인정할수 없다고 합니다.
제주도에 도착도 못하고 비행기에서 6시간이상 고생하고 출장도 취소 되어 손해가 막심한데 항공권까지 환불이 안된다고 하니 너무 억울합니다.
4월2일 항공회항은 뉴스에도 나올정도로 누구나 알수 있는 부분인데 타항공사이기 때문에 인정할수 없다니 정말 억울하고 억울할뿐입니다.
고객센터 직원들과 아무리 이야기해도 같은말만 계속 되어 소비자 고발센터로 도움을 청합니다.

티몬에서 구매한 항공권이고요
인한여행사 판매처이며 전화번호는 02-739-8019/8033번이며
대한항공 상담원은  민희정이라는 상담원이였습니다.
항공탑승자는 총5명
박동순/심상돈/허원행/김정환/최금완 이며 예약자는 최윤순입니다.

대한항공 상담원 이 다시전화왔는데 단체 예약권이라 대한항공에서는 해줄수 있는것이 없으니 여행사와 합이보라고 하고 여행사는 대한항공본사에서 결항을 인정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핑퐁인듯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4977 휴대전화 (주)에코폰 임기웅 2015-04-03
224976 휴대전화 (주)에코폰 임기웅 2015-04-03
224975 서비스 cj헬로비젼 김희진 2015-04-03
224974 기타 고궁인테리어 임진선 2015-04-03
224973 기타 고고싱 김지연 2015-04-03
224972 기타 위즈위드 이미숙 2015-04-03
224971 식음료 홈플러스의정부점 권호갑 2015-04-03
224970 기타 더로라 김예주 2015-04-03
열람중 서비스 대한항공 최윤순 2015-04-03
224968 서비스 (주)미국초등교육전 이지영 2015-04-03
224967 기타 굿모닝 성모 안과

처리중

노안 수술
김현숙 2015-04-03
224964 식음료 동서식품 심은지 2015-04-03
224961 서비스 대한항공 최윤순 2015-04-03
224959 통신 kt(구)한국통신공사 전영재 2015-04-03
224958 통신 kt(구)한국통신공사 전영재 2015-04-03
224957 통신 kt 김태훈 2015-04-03
224956 기타 쿤룬코리아 김상현 2015-04-03
224955 기타 쿤룬코리아 김상현 2015-04-03
224954 기타 쿤룬코리아 김상현 2015-04-03
224949 통신 LG U+ 이헌수 2015-04-03
224941 휴대전화 핸드폰가계 이한애 2015-04-03
224940 digital sk스마트빔 전재봉 2015-04-03
224939 digital sk스마트빔 전재봉 2015-04-03
224938 digital sk스마트빔 전재봉 2015-04-03
224936 자동차 개인 정영식 2015-04-03
224935 기타 리블리 박지선 2015-04-03
224934 식음료 탑푸드뱅크 박양근 2015-04-03
224933 기타 셀록스골프 이애경 2015-04-03
224932 기타 티몬 석영선 2015-04-03
224931 기타 월드컵2단지관리소 김세현 2015-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