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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대한택배 ] 택배기사한테 욕먹은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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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한솔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5-04-04 13:52:35

본문

4일 오후 13시30쯤 택배기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택배 - 여보세요?집이세요?
고객 - 누구세요?
택배 - 택밴데 집이시냐구요
고객 - 누구시라구요?
택배 - 택배왔으니까 집이있냐고 없냐고요
고객 - 왜 짜증을내요
택배 - 그니까 집이냐고
고객 - 왜 짜증내냐고
택배 - (한숨) 몰짜증냈는데
...
...

대충이정도에 대화였고
저또한 일을하고있는 상황이고 잘안들려서 물어본것이고
모르는 번호여서 누구냐고 물어본게 잘못된건가요?
그리고 그후로 집이냐?갈까? 라고하는등 협박에
화가나서 현제 제가 일하고있는곳으로 오라고하니까
끊으라고 바쁘니까 전화하지마
그러고 전화를 차단한듯합니다.

택배 서비스를 받는건 일단 발신인이던 수신인이던
택배비를 지불하고 편할라고 쓰는것이지
욕먹고 화풀이상대해줄라고 하는게아니지 않습니까?
이런 뭐 같은 소리를 고객한테 하는 것들에대한
조치가해주셨으면합니다.
상당히 화가많이나고 이글을쓴후 민원이란민원은 다 할생각입니다.

고객에입장으로 이제는 친절까지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기본은 되야되지 않습니까?
cj라는 대기업에서 이런말도안되는 직원이 서비스라는걸한다는게
웃길뿐입니다. 빠른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기사의 막말 고객응대에 정말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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