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공단 ] 이해 안되는 국민건강보험료 상담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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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노화영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5-04-01 19: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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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에 감정이 하나도 없이..말이 어 다르고 아 다르다고 힘든건 알겠는데 본인의 직업의무감이 없는지..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야기 해줄수는 없는지..제가 그럼 3월에 직장보험료 낸 사항을 확인시켜 드리면 되는방법은 없냐고 했더니 딱잘라 없다고...제가 그 상담원 이름을 물어봤어야 하는데 ...너무 속상하고 억울합니다...제가 내지 않았다면 할말없지만 하루 늦게 신고가 들어갔다는 이유로 13만원이나 넘게 되는 공과금을 이중으로 내야한다는게 속상할 따름입니다...그 상담원들도 생각할 수록 너무 화나고요...
가정에 도움이 되고자 아이들을 학교,유치원 보내고 퇴근시간 맞추기 위해 학원까지 보내는 슬픈 현실에서 도움을 받기는 커녕 돈을 더 지불해야하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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