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 수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굿모닝 성모 안과 ] 노안 수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숙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5-04-03 17:36:03

본문

노안 교정술로 수술을 1년 전에 받았습니다
부산 부전동에 있는 굿모닝 성모 안과에서 수술받았읍니다
저는 라식 보다는 노안 교정에 중점을 두고 수술을 문의했고 분면 가능 하다는 전제하에 수술에 동의하고
만약의 수술후에 보는게 불편하다면 재수술이 가능하다는 말과 안구 건조증이 올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일의 특성상  멀리 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가까이 보는게 목적이었음을 충분히 상의했고 병원에서는 자신있게 말을 하면서 수술을 권장하였고 한쪽눈은 멀리 한쪽눈은 가까이 볼수있게 시술하고 후에 그게 불편하다면 재수술 가능성을 이야기 했습니다
수술후에 외국으로 나가서 일을 하면서 삼사개월 지나면서 두눈의 시력 차이를 뚜렷이 느끼면서 불편함과 건조증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외국에서도 이 병원과 연결하면서 문의를 했고 눈물 약을 꾸준히 넣으라고 권유했고 일년이 되어봐야 정확한 시력이 나온다고 말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시력 차는 벌어졌고 수술전보다 노안이 급격하게 진행되어 가까운 글씨를 볼수가 없어 외국 안과를 찾았습니다
그쪽 병원에서는 노안이 심해서 돋보기안경을 끼기를 권유했고 나이들어 노안이 진행과정에서 그런 수술을 하면 노안 진행이 더 급격히 빨라질수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굿모닝 성모 안과에서는 그런 말을 전혀 하지도 않았고 제가 수술 문의를 처음 할 당시 노안이 시작되어 다촛점 렌즈 안경을 썼기때문에 노안 교정술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돋보기를 끼지않으면 글씨를 읽을 수가없습니다
얼마전 한국으로 돌아와 병원을 찾았습니다
검사를 하니 수술 은 잘되었는데 처음 이야기한 시력이  안나왔답니다
그것은 제가 나이가 있어 노안이 진행단계가 계속되기 때문에 어쩔수없답니다
재수술도 의미가 없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처음부터 상담할때 의사가 이런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네들은 노안 교정술을 합당히 시행을 했고 시력이 이렇게 나올수도 있다는 얘기만 합니다
그럼 노안 교정술은 왜 합니까?
이런 결과가 나올수도 있다는 얘기만 들었어도 저는 수술 안했읍니다
고작 몇개월 볼려고 이수술 한거 아닙니다
한달가까이 병원과 이야기를 했지만 똑같은 말 만 되풀이합니다
의사와 얘기해보려했지만 병원 과의 문제랍니다
저는 처음부터 돋보기 끼지않고 일을 하기원해 수술을 문의했고 병원에서는 자신있게 수술을 권유해놓고서는 이제와서 수술에는 아무문제 없답니다
저는 수술전보다 더 두꺼운 돋보기를 끼고 일을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두눈의 시력차이도 재수술가능하지안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수술후에 가능성은 고지하지않은채 수술만 권유했던 가강 중요한 환자가 왜 수술하는가에는 관심없었던것 같습니다
안구 건조증은 처음에 들었던 말이라 받아들입니다만 노안 수술에대한 시력 문제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보고또보고님의 댓글

보고또보고 작성일

해당안과에서 노안교정술 받으신후 부작용으로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진료기록을 통해 수술 전 과정(검사포함), 수술적용, 합병증 발생 후 병원의 대처 등에 대한 적절성을 판단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수술 전 수술 합병증에 대한 설명(내용 및 정도)이 있었는지 살펴볼 필요도 있습니다. 진료기록을 통해 수술 전 과정(검사포함), 수술적용 등에 대한 적절성을 판단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4992 기타 몽키3 김정연 2015-04-03
224991 서비스 넥슨 이재용 2015-04-03
224990 digital g마켓 즐겨찾기 정주희 2015-04-03
224988 기타 십일번가 윤종옥 2015-04-03
224987 생활가전 귀뚜라미 김혜수 2015-04-03
224978 기타 11번가 민준배 2015-04-03
224977 휴대전화 (주)에코폰 임기웅 2015-04-03
224976 휴대전화 (주)에코폰 임기웅 2015-04-03
224975 서비스 cj헬로비젼 김희진 2015-04-03
224974 기타 고궁인테리어 임진선 2015-04-03
224973 기타 고고싱 김지연 2015-04-03
224972 기타 위즈위드 이미숙 2015-04-03
224971 식음료 홈플러스의정부점 권호갑 2015-04-03
224970 기타 더로라 김예주 2015-04-03
224969 서비스 대한항공 최윤순 2015-04-03
224968 서비스 (주)미국초등교육전 이지영 2015-04-03
열람중 기타 굿모닝 성모 안과

처리중

노안 수술
김현숙 2015-04-03
224964 식음료 동서식품 심은지 2015-04-03
224961 서비스 대한항공 최윤순 2015-04-03
224959 통신 kt(구)한국통신공사 전영재 2015-04-03
224958 통신 kt(구)한국통신공사 전영재 2015-04-03
224957 통신 kt 김태훈 2015-04-03
224956 기타 쿤룬코리아 김상현 2015-04-03
224955 기타 쿤룬코리아 김상현 2015-04-03
224954 기타 쿤룬코리아 김상현 2015-04-03
224949 통신 LG U+ 이헌수 2015-04-03
224941 휴대전화 핸드폰가계 이한애 2015-04-03
224940 digital sk스마트빔 전재봉 2015-04-03
224939 digital sk스마트빔 전재봉 2015-04-03
224938 digital sk스마트빔 전재봉 2015-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