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LG트롬세탁기가 불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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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진성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5-04-02 1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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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하는말이 7.5kg세탁기에는 빨래감을 흔들어서 한쪽으로 쏠리지않게 해주는 기능이 없다고 하면서 최근에 나온 12kg 세탁기에는 그 기능이 들어가있어서 조용하고 진동도 없다며 그당시 60만원을 보내주면 최신형트롬 세탁기 12kg WD-R121XH 으로 보상판매가 가능하다고해서 60만원을 계좌이체를 했습니다.
그런데 12kg 세탁기가 왔는데 첫 빨래를 하는데 처음에 사용했던 7.5kg 세탁기처럼 진동과 소음이 똑같이 발생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똑같은 a/s 직원이 와서 하는말이 또 수평만보고 괜찮다며 탈수테스도 하고 해보니 원래 이정의 소음과 진동은 있다고하고 그냥 사용해도 무관하다며 별다른 조치없이 갔습니다.
그후로 계속 사용을 하던중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왜이렇게 씨끄러운가 해서 세탁기를 뒤집어보니 세탁기내부 통을 잡아주는 3개의 댐퍼중에 무려 2개나 끼워져 있지가 않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임시 방편으로 제가 케이블 타이로 고정을 시켜보니 소음과 진동이 아주조금 줄었습니다.
그래서 댐퍼고정핀을 두개 사려고 하니 판매제품이 아니고 a/s 쪽으로 문의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a/s 직원을 불러서 물어보니 댐퍼 고정핀 2개가 끼워져있지 않아서 소음과 진동이 많이 발생 했을거라고 하면서 지금 까지 어떻게 불량 제품 사용을 하셨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 당장 부품은 없고 주문을해야 부품이 온다면서 갔습니다.
3일후에 a/s기사와 팀장이 같이 와서는 여기저기 손보고 테스트도하고 하는말이 평생 동안 무상a/s 문제없이 해주겠다며 갔습니다.
핀을끼고 세탁기를 사용하니 그전과 소음과 진동이 별반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수년동안 이미 유격이 많이 생겨서 핀으로 고정을해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소비자 보호원에 전화신청을 했서 통화를하니 lg세탁기 공장으로 전화연결을 해주었습니다.
공장에서 통화연결이 됬는데 약간의 직위가 있는 여성이 전화로 하는말이 그당시 세탁기가 a/s기간 5년이 만료되어서 못해주겠다며 우리보고 일부러 핀을 빼서 훼손시킨게 아니냐며 오리혀 화를내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나머지 기사한테 물어보니 장비없이는 댐퍼핀을 절대 뺄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과연 이런제품을 오랬동안 사용하며 고통받은 소비자는 어떻게 피해보상을 받을수 있을까요?
아래의 사진은 제가 이사도중 찍은 사진으로서 핀이 없는사진한장 케이블타이로 고정한 사진한장 핀이 원래 껴있는사진한장 올립니다
첨부파일
- 세탁기2.jpg (11.3K) DATE : 2015-04-02 1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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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사용중이신 세탁기의 소음문제가 해결되지않고있어 사용에 어려움이 많으시겠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에 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