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품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극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5-04-02 14:31:38

본문

안녕하십니까!
제가 하도 어아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015년 3월 18일쯤에 한진택배를 통해서 빔프로젝트를 뽁뽁이로 포장하고 박스 앞면에 빨간 매직으로
취급쥐의, 파손주의라는 문구를 굵게썼으며 택배기사님한테도 이야기해서 송장에도 취급주의라는 글씨를
써서 보냈습니다. 3월24일 택배를 받은 업체에서 전화가 와서 받으니 이건 택배하면서 파손된 부분인거 같습니다 말하면서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어 이것을 보고 한진택배 콜센터로 전화릉하여 신고를 접수를하니 2일내지
3일이내에 회사 보상팀에서 전화가 갈거라고 이야기하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기다리다가 하도 안와서 30일
15시쯤에 다시 콜센터로 전화를 해서 이야기하고 4월 1일까지 기다리겠다고 이야기하고 그쪽에서도 그때
연락이 가겠끔하겠다고해서 조용히 전화를 끊고 4월1일을 기다렸지만 역시나 전화는 오지않더군요.
4월2일에 다시 전화를하니 이명숙이라는 상담원이 이야기를 듣고 2시간 후에 연락를하겠다고하여서
전화를 끈고 기다리는중 전화가와 받아보니 지점에서 전화가 가겠지만 포장이 안되어서 보상을 못해주겠다는 말만 하더군요 이를 어지하면 되는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에 업체납품 배송의뢰한 제품이 파손되어 무척 난감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4778 digital LG U+ 안진수 2015-04-02
열람중 digital

처리중

제품파손
정태극 2015-04-02
224776 서비스 목동 페리스타 장윤경 2015-04-02
224775 서비스 인터파크 김새롬 2015-04-02
224774 기타 피에르가르뎅 글램 허승희 2015-04-02
224773 유통 0612 심주아 2015-04-02
224772 기타 아름다운사람들 최진아 2015-04-02
224771 생활가전 구들장 오민정 2015-04-02
224770 서비스 대한통운 김정희 2015-04-02
224769 통신 LGUPLUS 백지우 2015-04-02
224768 유통 제일유통 심주아 2015-04-02
224767 서비스 오마이집 김보윤 2015-04-02
224766 생활용품 리바트 윤소은 2015-04-02
224762 생활가전 구들장 박미영 2015-04-02
224759 기타 웅진코웨이 김미진 2015-04-02
224757 유통 티비엠쇼핑 문수정 2015-04-02
224755 자동차 동부화재 이문수 2015-04-02
224754 생활용품 살림의 여왕 구경임 2015-04-02
224753 서비스 진영이삿짐센터 강수남 2015-04-02
224752 서비스 진영이삿짐센터 강수남 2015-04-02
224751 서비스 (주)아이디코리아 김동진 2015-04-02
224750 digital (주)매직캡 강봉길 2015-04-02
224749 식음료 동아제약 유종성 2015-04-02
224748 유통 (주라이브웍스컴퍼니 김용우 2015-04-02
224747 기타 영실업

처리중

영실업 as
김정미 2015-04-02
224744 생활용품 개인 현원식 2015-04-02
224741 서비스 미담 미담 2015-04-02
224738 식음료 쿠쿠정수기 진선화 2015-04-02
224734 서비스 위메프 장인혁 2015-04-02
224733 digital 현대DLS 김형성 2015-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