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대리점 ] 소비자에게 의무를 다하지 못한 대리점의 책임을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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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먕선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5-03-28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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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데도 요즘은 전화로 개통도 다하고 편리한 세상이다 했죠.
그런데 며칠이 지난뒤 우연히 핸드폰으르 찾느라 혹시나 하고 지난번 전화로 전화를 해 봤더니 통화가 되는겁니다.
그래서 딸에게 물었더니 핸드폰을 사올 때 임시번호가 부여 된다는 거였습니다.
그러면 개통이 되었을 땐 그 대리점에서 자동으로 임시번호를 삭제 시켜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임시 번호를 부여할 땐 자기네 마음대로 하고 해지할 땐 주민등록 가지고 가서 본인이 해지 해야 한다고...
개통하면 바로 해지 하란 말도 없었고 딸이 재차 가서 먼저 전화가 아직도 된다고 했더니 가서 해지 하면 된다고만 말을 하는거였지요. 요금이 발생되니 어쩌니 한마디 말도 없이...
청량리 뭐 SK대리점이 잘못인건지...SK텔레콤사에서 그렇게 시키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114에 문의하니 아무대리점이나 가서 해지하면 된다고 해서 갔지요.
자기네 핸드폰 팔기 위해서 임시로 부여한 핸드폰이 기본요금이 정해져 있고 1주일만에 20500원이라는 요금을 물고서야 해지가 된것입니다.
이건 순전히 소비자에게 한달간의 기본금이라도 요금을 떠 안기고자 하는 수법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예를 들어 모르고 요금 청구서가 나올 때까지 두달이고 있었다면 두달 요금을 물어야 할거 아니겠는지요?
팔기에만 급급하고 팔고 난뒤의 사후에 문제는 전혀 고려 하지 않는 이런 횡포가 어디있단 말입니까?
임시 번호에 대한 요금발생이 된것은 대리점측이 반환을 하던지 SK사에서 반환을 하던지 적극적인 대처를 필요로합니다.
첨부파일
- 20150328_182620.jpg (1.8M) DATE : 2015-03-28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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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개통 후 임시번호 삭제가 되지 않아 매우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