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값 송금 밭고 보내지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물건값 송금 밭고 보내지 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현원식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5-04-02 10:25:02

본문

지난  3월 23일 물건 대금 42300원  송금 했는데 오늘 내일 차일 피일 하면서
물건을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회사 전화번호;1588-5791
은행계좌번호; 356-0779-8570-83
예금주; 김주한
광고신문;조선일보
날자;2015년 3월 21일자  A24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면광고로 구입하신 물건의 배송지연으로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통신판매업자는 소비자가 청약을 한 날부터 7일 이내에 재화등의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고, 소비자가 재화등을 공급받기 전에 미리 재화등의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하는 경우(이하 "선불식 통신판매"라 한다)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재화등의 공급을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다만, 소비자와 통신판매업자간에 재화등의 공급시기에 관하여 별도의 약정이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라고 정하고 있으며, 통신판매업자는 재화등을 반환받은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이미 지급받은 재화등의 대금을 환급하여야 하며 이 경우 통신판매업자가 소비자에게 재화등의 대금 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그 지연기간에 대하여 연 100분의 40 이내의 범위에서 「은행법」에 따른 은행이 적용하는 연체금리 등 경제사정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이율을 곱하여 산정한 지연이자(이하 "지연배상금"이라 한다)를 지급하여야 합니다. 또한, 판매업자는 재화등의 대금을 환급할 때 소비자가 「여신전문금융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신용카드나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결제수단으로 재화등의 대금을 지급한 경우에는 지체 없이 해당 결제수단을 제공한 사업자(이하 "결제업자"라 한다)에게 재화등의 대금 청구를 정지하거나 취소하도록 요청하여야 합니다. 다만, 통신판매업자가 결제업자로부터 해당 재화등의 대금을 이미 받은 때에는 지체 없이 그 대금을 결제업자에게 환급하고, 그 사실을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4644 생활가전 심주연 2015-04-01
224643 기타 베레나 정나리 2015-04-01
224642 생활용품 소프시스 김충근 2015-04-01
224641 생활용품 미래생활건강 한수영 2015-04-01
224639 기타 LeeYongA 여혜경 2015-04-01
224638 생활가전 테라테크 한영희 2015-04-01
224637 기타 위핑 박윤지 2015-04-01
224636 서비스 씨월드리조트 김진영 2015-04-01
224634 기타 인터파크투어

처리중

허위쿠폰
민정 2015-04-01
224633 서비스 온누리국제법인 장미라 2015-04-01
224626 금융 삼성생명 조성대 2015-04-01
224625 식음료 cj택배 한경희 2015-04-01
224624 서비스 하나투어 이진주 2015-04-01
224623 서비스 대한 익스프레스 이화진 2015-04-01
224622 서비스 현대택배 김민경 2015-04-01
224621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홍다연 2015-04-01
224620 서비스 스파휴리재 원형미 2015-04-01
224619 건설 롯데건설 문선례 2015-04-01
224618 자동차 현대해상 홍한성 2015-04-01
224617 생활용품 티니위니 남표 2015-04-01
224616 통신 kt통신사 박정서 2015-04-01
224610 통신 LG U+ 안미영 2015-04-01
224605 기타 개인 김은영 2015-04-01
224604 통신 양천방송 박영임 2015-04-01
224603 기타 개인 김은영 2015-04-01
224602 기타 개인 김은영 2015-04-01
224598 서비스 cj헬로비전 박용철 2015-04-01
224597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정용 2015-04-01
224596 생활용품 cj오쇼핑 노한나 2015-04-01
224595 휴대전화 로플리아 손용선 2015-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