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전에 주문한 책장 아직도 못받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바트 ] 설 전에 주문한 책장 아직도 못받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소은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5-04-02 12:03:15

본문

여기에 이 글을 남긴다고 리바트가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뭐라도 해야겠기에 올립니다.
설 전에 리바트와 이즈마인에서 몇가지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뭐 하나 제대로 온게없어 교환 및 AS를 받았고 책장 하나는 두번의 교롼으로 한달넘게 걸려 받고 마지막남은 책장 한개는 아직도 못받았네요.
언제까지 배송해주겠다 연락받고 기다리면 제품은 오지않고 못온다 연락도 없어 고객센터 연락하면 그 때서야 생산지연으로 날짜를 미뤄 잡아주고 그 날짜에 기다리면 또 연락없고 고객센터로 전화하면 똑같은 말만 반복하고 또 날을 잡고 또 안오고 안온다 연락도 없고, 오늘도 오기로 한 날인데 연락도 없고 오지도않아 고객센터에 연락했더니 또 11날 보낸다하네요.이게 몇번째인지 셀수도 없고 정말 사람 갖고노는것닽아 화가 너무 나네요.
또 그러면서 할 수있는게 제품취소밖에는 없다는 현실에 화가나고...
내 돈주고 물건 사면서 이렇게 스트레스받고 시간낭비 감정낭비하는건 처음인것같네요.
고객센터 전화한 전화비용도 아깝고 책장 받으려고 나가지도 못하고 기다린 시간도 아깝고..보상받을길도 없고 리바트에서는 별일 아닌것처럼 생각하는것같아 더 황당하고..소비자가 기업에게 갑질당하면서도 당하고만있어야하는 대한민국이 싫어지는 참 어이없는 감정까지 느끼게해주는 리바트가 참 대단하네요.
소비자를위한경영을 했다고 상도받았던데 참 어이가없네요.
여기 이 글을 쓰면서도 시간낭비 감정낭비일거라는 슬픈 생각이 들지만 제 생각이 틀렸기를 바래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구업체측의 계속되는 배송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 내용을 토대로 업체측에 다시한번 확실한 배송일자 확인하시기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4752 서비스 진영이삿짐센터 강수남 2015-04-02
224751 서비스 (주)아이디코리아 김동진 2015-04-02
224750 digital (주)매직캡 강봉길 2015-04-02
224749 식음료 동아제약 유종성 2015-04-02
224748 유통 (주라이브웍스컴퍼니 김용우 2015-04-02
224747 기타 영실업

처리중

영실업 as
김정미 2015-04-02
224744 생활용품 개인 현원식 2015-04-02
224741 서비스 미담 미담 2015-04-02
224738 식음료 쿠쿠정수기 진선화 2015-04-02
224734 서비스 위메프 장인혁 2015-04-02
224733 digital 현대DLS 김형성 2015-04-02
224732 기타 마이클 코어스 신세계몰 한은실 2015-04-02
224731 기타 마이클 코어스 신세계몰 한은실 2015-04-02
224730 digital SK브로드벤드 김정순 2015-04-02
224729 자동차 uzKwQP wdxyvwqmpsbn, [url=http://xpbvuttgcwpj.com/]xpbvuttgcwpj[/url], [link=http://pujpkwytyzre.com/]pujpkwytyzre[/link], http://ewhtbiwrnyre.com/ iplmpcqr 2015-04-02
224728 식음료 씨엔한강랜드 서수원 2015-04-02
224721 기타 하나투어 이미화 2015-04-02
224720 자동차 AMG 모터스 장문영 2015-04-02
224719 생활용품 이마트 이희진 2015-04-02
224716 생활가전 딤채 프라우드 이수진 2015-04-02
224709 생활가전 LG전자 디지털에어

처리중

부실 시공
김주용 2015-04-02
224705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택배보상
김하은 2015-04-02
224704 식음료 gs25편의점 김민지 2015-04-01
224703 식음료 gs25편의점 김민지 2015-04-01
22470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향 2015-04-01
224700 기타 디씨몰 최유희 2015-04-01
224698 기타 한진택배 김연희 2015-04-01
224693 서비스 국민건강보험공단 노화영 2015-04-01
224688 휴대전화 에넥스텔레콤 김정희 2015-04-01
224687 생활용품 조이 C&C 이승복 2015-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