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만에 받은 신발이 불량인데 사진으로 봐선 모르겠다고 하고 계속 무시당하고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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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디스슈즈 ] 두달만에 받은 신발이 불량인데 사진으로 봐선 모르겠다고 하고 계속 무시당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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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서정운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5-03-27 09:52:38

본문

수고하십니다.
1월말에  파라디스슈즈(www.paradiseshoes1.net)라는 홍콩직수입사이트를 통해 등산화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배송지연으로 거의 두달만에 신발은 받았는데 불량이었습니다.
그래서 실시간상당원에게 글로 문의했더니 일단 사진을 보내보라고 해서 여러장을 찍어 이메일을 보냈는데
아무리봐도 뭐가 불량인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교환하고 싶으면 배송비 제가내서 홍콩으로 보내라고 하네요.
그래서 최대한 잘보이게 다시 찍고 사진에 빨간선으로 체크해서 보냈는데도 모르겠다고만 하고 더이상의 대답은 안하고 무시만 당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불량건을 봤더니 국내에서 수선하고 수선비 청구하라고 하던데 첨부사진을 보니 수선가능하고 비용이 별로 안드는 것만 그렇게 처리하는것 같아 보였습니다.
국내등록은 되어 있으나 국내에 있는 업체가 아니니 어떻게 처리해야되나 답답하기만 하고 열만 받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불량부분 - 평평해야될 부분이 길이가 긴가죽을 억지로 맞취 박아놨는지 불룩하게 튀어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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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등산화의 하자책임 회피로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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