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 아이패드 AS 관련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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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현진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5-03-30 18: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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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써비스 기간이고 2년은 고객부담으로 AS를 해준다고 하더군요
제품문제는 와이파이에서 3G로 변할떄 먹통이 되서 리셋을 해도 안됩니다
밧데리는 충전도 안되고 방전은 더빨리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고쳐달라고 했는데 16만원정도가 든다고 해서 먼저 돈을 내고 맞겼습니다
그런데 고칠 수가 없다고 해서 돈을 돌려 받았습니다
원인은 밧데리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다시 본사 AS쎈터와 통화를 해서 문제점을 이야기 하고 고쳐달라고 했더니
엔지니어랑 이야기를 해야 하고 수리비가 첨부된다고 같은 말을 하더군요
다음날 다시 AS쎈터를 방문해서 고쳐 달라고 하니
수리비가 395000원정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파손을 시킨것도 아니고 기술적 문에 결함이 아니냐고 원인을 알고 있냐고 했더니
애플에 시스템은 개별부품으로 고칠수가 없고 전체를 새걸로 바꾸는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99만원을 주고 사서 2년사용하고 395000원을 또 내고 고쳐야 한답니다
문제는 고장에 원인은 알수도 없고 395000원을 주고 고치면 AS기간이 90일이 생긴다고 합니다
90일 이후에 또 고장이 나면 어떻하냐고 질문을 하니까 또 고쳐야 한다고 합니다
물론 수리비는 또 내야 하고.....
상식으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라 해결방법을 찾아달라고 했는데 규정이 그렇다고 합니다
전 그저 3Gr가되고 밧데리 충전만 되면 되는데 395000원을 내지 않으면 접수도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 있는지
규정이 그렇다면 소비자가 그대로 돈만 주고 따라야 하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아이패드를 본사나 미국으로 보낼테니까 원인 파악을 해달라 하니까 그것도 돈을 줘야 가능하고
접수가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너무한거 아니냐고 해도 규정이 그래서 어쩔수 없다는 대답뿐...
돈주고 고쳐서 90일 이후에는 또 고장나면 본인부담....결론은 패드를 2대사는 꼴이 됩니다
핸드폰사서 5년을 넘게 써도 아무 이상이 없는 시대에 역행하는 방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소비자가 봉도 아니고 밧데리하고 3G만 고쳐 달라는데 395000원이 없어서 접수 못하고 있습니다
대안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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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사용하시는 휴대폰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하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유상수리이며 수리가 되지 않을 경우 감가하여 교환,환불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