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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건강보험공단 ] 이해 안되는 국민건강보험료 상담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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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노화영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5-04-01 19: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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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제가 3월 2일 월요일자로 지역에서 직장으로 보험신고가 발행되었습니다. 3월 25일날 직장4대보험으로 책정되어 급여도 받았구요..오늘 4월 1일에 3월 건강보험료를 내라는 고지서를 받았습니다. 이게 뭔가 싶어 공단에 전화해서 문의를 했더니 3월 1일자로 신고가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그래서 내야한다는거 아닙니까~뭐 이런 얼토당토 되지도 않는 말로...그럼 이중으로 내라는 말인가요?했더니 상담원이 직장에 1일자로 취득신고 다시 해달라고 부탁을 하라는 거에요~그게 말처럼 쉬운일도 아니구..그럼 직장에서 안된다고 하면 내야 되나요?했더니 그렇다는 거에요~ 아니 1일이 일요일인데 어느 사업장님이 그렇게 신고 넣겠어요..상담원 하는말이 안그래도 저같은 경우로 문의가 많다고 하더라고요..믿음이 가지 않아서 다시 전화를 했어요..다른 상담원도 똑같이 이야기 하더라고요..제가 억울해요~이랬더니 잠깐 쌩~하더니 저희는 어쩔수 없습니다~그래서 제가 그랬죠..제가 작년에는 안그랬던거 같거든요..했더니 대뜸 직장이름이 뭔가요?제가 지금 확인해 볼께요~~이러는데...억울한데다 화까지 나더라고요..
목소리에 감정이 하나도 없이..말이 어 다르고 아 다르다고 힘든건 알겠는데 본인의 직업의무감이 없는지..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야기 해줄수는 없는지..제가 그럼 3월에 직장보험료 낸 사항을 확인시켜 드리면 되는방법은 없냐고 했더니 딱잘라 없다고...제가 그 상담원 이름을 물어봤어야 하는데 ...너무 속상하고 억울합니다...제가 내지 않았다면 할말없지만 하루 늦게 신고가 들어갔다는 이유로 13만원이나 넘게 되는 공과금을 이중으로 내야한다는게 속상할 따름입니다...그 상담원들도 생각할 수록 너무 화나고요...
가정에 도움이 되고자 아이들을 학교,유치원 보내고 퇴근시간 맞추기 위해 학원까지 보내는 슬픈 현실에서 도움을 받기는 커녕 돈을 더 지불해야하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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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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