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R ] 구매한 신발이 한달이 조금 넘어서 미어지고 찢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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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명순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5-03-29 18: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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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발볼에 맞으며, 튼튼했기 때문입니다.
상품주문번호는 1108305이며 에너지라이트 3메쉬 배색 핑크 운동화 정가 81,000원 였습니다.
또 다른 제품은 COMRORT(컴포트) 심플배색 클래식 라이트 블루 운동화 정가 81,000원의 상품을 EXT몰 가입과 할인으로 20,000원에 구입하였습니다.
총 40,000원의 비용이 지출되었습니다.
싣을 때 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앞 코 부분이 점점 미어지더니, 이상합니다. 김포의 EXR 매장으로 찾아가 문의를 했더니, 원 상품이 공장에서 잘 못 나온 것 같다고 합니다. 본사에 문의를 해서 교환을 하던지 환불을 하라고 권유합니다.
회사의 일로 연락이 늦어졌습니다. 이런 찢어졌습니다. 한달도 되지 않았는 데 말입니다.
늘 회사를 다닐때, 운전을 하며, 회사에서도 걷는 일보다 앉아서 일을 합니다.
왕래를 많이 하는 일이 없습니다.
김포의 EXR을 다시 찾았지만, 김포의 EXR이 없어졌습니다.
EXR몰 홈페이지에 상품에 대한 문의를 하고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운동화 상품을 배송하였습니다. 처음은 상냥했습니다.
집에 있는 나이키 제품이 불편하여, 또 다시 EXR몰을 통해서 2015년 3월 16일 2개의 운동화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이 상품은 정가 59,000원 였습니다. 아직까지 큰 문제 없이 싣고 있습니다.
어떻게 81,000원의 정가의 운동화보다도 59,000원의 운동화가 더 쌩쌩합니다.
업무중에 전화연락이 왔는 데...이 상담원 이상합니다.
저에게 배째라는 형식으로 언성이 오갔습니다. 음성녹취를 요즘은 다 하게 되어 있던 데요.
녹취 내용을 들어 보셨으면 합니다.
일반적으로 상품을 만들기 전에 부자재를 선정합니다. 적합성 여부를 확인합니다. 상품으로 만들어도 괜찮은 지? 말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적합여부를 판가름 하고서 상품을 만들었을 텐데...그렇지 않았나 봅니다.
어이 없는 상담원의 말.
"이 상품 원래가 그렇습니다." 원래가 이런 상품이 어디 있습니까? 그럼 만들지? 말거나, 이 상품이 이러니, 이 상품 이럼에도 구매 하실 겁니까? 라는 공고문을 적어둬야 했던 거 아닙니까?
'부주의 하십시오. 이 상품은 잘 찢어집니다. 한달도 되지 않아서 찢어 질 것 입니다. '라고 말입니다.
어이 없는 반문였습니다.
그리고 "찢어 질때마다 상품을 배송해달라 EXR에서 수선을 평생해주겠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평생...택배비가 더 들겠네요." 라고 답했습니다.
그리고 핑크색 제품의 페인트 부분이 벗겨졌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말했지만, 월래가 벗겨진다고 합니다.
여기의 상담원은 상품에 대한 지식이 있는 것 인지? 제대로 알고서 상담을 하는 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한달도 되지 않아 찢어진 이 신발을 다시 수선한다고 해도, 또 찢어질 것이 분명합니다.
몇 년전에 사 싣었던 EXR 제품은 찢어 지지도 않고, 집에 그대로 있습니다.
되려 오래된 제품이 더 쌩쌩하죠?
다시 전화가 옵니다.
위에서 뭐?라고 했는 지? 이날은 상냥합니다. 제어된 어투입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를 하려니, 그 상품을 수선하지 않고 보내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배짱이 밖으로 튀어 나왔습니다. "그러세요." 무슨 갑질 입니까?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 입니까?
한달도 되지도 않고서 상품이 찢어지고, 말썽이라니요.
문서상의 대화내용에서는 사과의 말을 하지만, 이미 상한 마음에는 어떠한 말도 들어 오지 않습니다.
이 상품을 제작하기 전에 앞서 상품의 테스트를 공정을 거치지 않고 만든 듯 합니다.
그 전에 이 상품을 구입했었을 때, 반품을 해줬던 점을 미뤄 보았을 시 이 상품이 문제가 많음을 시사합니다. 이번에는 괜찮겠지? 그때 상품이 잘 못 되었겠지? 그게 아닌, 이 상품에 문제가 많은 듯 합니다.
이런 제품을 폐기하기보다도 싸게 팔아 단가라도 남기자는 취지로 이 상품을 싼 가격에 내놓은 것 같은 데요. 자신들의 이득만을 위한 상품은 정말 안닌 듯 합니다.
이득만이 아니라, 차후의 문제 해결하려는 의지도 없고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전 상품을 수거하고, 보상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요? 또 다른 피해가 없게 말입니다.
무슨 81,000원의 제품보다 51,000원의 상품이 더 좋을 수가 있는 지?
그리고 그 상담원의 태도 정말 이해할 수 없으며,
고객의 편에 서주셨으면 합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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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하신 운동화의 하자로 착화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