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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삼성냉장고 관련 진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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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소숙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5-03-28 12: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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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가 삼성냉장고와 관련 진정합니다

세계적인 기업, 삼성전자와 관련, 지난3일 출고된 냉장고에서 발생한 “냉매가스누출”로 인해
소비자가  삼성측에 고통을 호소했는데도 불구, 아무런 사후 조치가 없어 회사에 진정합니다.
게다가 소비자는 밀폐된 공간에서 18일 동안 가스에 노출 된데 다 냉매가스 흡입으로 인한 현재도, 어지럽고, 구토와 현기증 등으로 병원치료를 받고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삼성측 직원에 따르면 당시 "제품생산 라인의 공정상 하자"라고 얘기 하면서 가스가 샌다는 사실을 회사는 알고 있었음에도 모든 책임을 소비자에게 떠넘기려한 현실이 너무 화가 나고 속상합니다. 

■ 제품관련
2015년3월3일 출고된 냉장고(제품명 : RF90J9042XL)
제품 출하 시 엄격한 검사의 부재와 서비스 부재에 대해서 모든 소비자의 알권리와 알려할 의무를 이행하고자 합니다.
▲3월1일: 대구백화점 본점 삼성전자 매장에서 냉장고 2대 계약을 체결함(언니1대 본인1대)
▲3월3일: 냉장고 설치 완료. ▲3월6일: 냉장고가 멈추지 않고 24시간 돌아간다고 as센터에 전화하니 새 제품이라 기계가 안정이 되고 정상적으로 돌아오는 데는 일주일정도 시간이 걸리니 일주일후에 다시 연락하라고 하면서 혹시 성에가 낀 건 아니냐고 해서 언니가 산지 이삼일밖에 안됐는데 성에는 무슨 성에냐고.(언니가 대표로 as센터 전화함)
▲냉장고 설치 전부터 거실에서냉장고와 함께 24시간 생활을 했던 본인은(' 이상하다, 가스점검 며칠 전에 했는데 왜 이렇게 가스냄새가나지?'하면서 새 냉장고에서 가스가 계속 새고 있다고는 상상도 못 했지요-쥐도 새도 모르게 계속 가스를 들이마시고 있었네요)  
▲3월 16일: 24시간 쉬지 않고 계속 돌아가는  팬 소리 때문에 오전9시 땡 맞춰서  as센터 전화했더니 상담사 왈 새 제품이라 기계가 안착하는데 한 달 정도의 시간이 걸리니 온도를 3도정도로 설정하고 한 달 후에도 소리가 계속나면 그때 전화를 다시 달라고 함(삼성as센터의 상담사들은 고객의 소리는 뒷전이고 제품을 보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결론을 내리고 판단하라고 교육을 시켰나봅니다.(삼성은 상담사가 엔지니어인가요?)
▲3월17일 : 힘없는 소비자의 말은 무시하니 구입처를 통해서 기사 보내 달라고 요청함.
▲3월 17일 오후 2시30분 권 모 기사 냉장고 점검. 냉매가스가 새서 가스가 부족하니 보충기사 2~3시간 후에 보내준다 하고 돌아감. ▲ 3월17일 오후 5시30분경 김 모 기사 가스통 들고 들어옴 ▲ 김 모 기사 왈 "컴프레샤는 중요부분의 하자에 들어가고  냉매가스 새는 건 일반 수리부분에 들어가기 때문에 10일 지나면 교환 환불 안 된다.  ▲ 3월6일 날 구입처가 아닌 as센터에 전화한 기록이 있다면 환불가능하다. 하지만 환불과 동시에 제품회수 해가야 한다. "냉장고에 들어 있는 식재료와 음식들은 다 어떡하라구요?"
기사-"그러면 이 제품 고쳐서 Tm셔야죠"
(식재료와 음식 버리지 않으려면 제가 이 제품 고쳐서 써야만 하나요? 아니면 제가 다른 제품을 살 때까지라도 삼성 측에서 대체품을 줘서 적어도 음식들을 상하지 않게 조치를 취해주는게 맞나요? )

▲ 3월20일 : 냉장고 사러 외출했다가 오후 5시 45분 현관문을 여는 순간 뿌연 기체가 집안전체를 뒤덮고 있었음(내부50평 아파트, 참고로 저는 냉장고와 불과 2m정도 떨어진 거실에서 24시간 생활함3월18일까지)
▲경산서비스815-0161 로 전화해서 빨리 기사보내달라 요청 후 20분 쯤 뒤 기사도착.
 
 
■ 회사직원==대화내용 (마지막 코드를 뽑은 기사와 주고받은 말 )

▶소비자-냉장고 음식 상하지 않게 조치를 취해 달라
▶기사 - 어차피 2~3일후면 자동으로 스톱된다. 지금 코드를 뽑고 음식믈을 다른데 보관하시는게 맞는 것 같다.
▶소비자- 그럼  코드 뽑고 가스 새나오지 않도록 테이프라도 발라 달라, ▶기사 - 테이프 발라도 소용없다. ▶소비자 - 왜 소용이 없냐? ▶기사 - 냉장고 내부에서부터 가스가 새기때문에 테이프 바른다고  아니고 공장에 가져가서 해체한 후에 해결할 문제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방법이 없다. 코드를 뽑고 나면 가스가 더 이상 새나오지 않을 거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 일어나 거실에 가보니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 삼성냉장고 문제점 = 소비자에게 알립니다
▶그동안 3명의 기사가 소비자 집에 왔다갔습니다. ▶삼성의 기사들이라면 적어도 가스가 새어나오면 소비자가 계속 가스에 노출됨을 알고 있었을 것이며 ▶프레온 가스가 누출되어 실내에 체류할 경우 공기보다 무거운 프레온 가스는 낮은 부분에 체류하게 되고 산소를 실외로 내보내게 되어 밀폐공간에서는 산소결핍으로 인한 질식사고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쯤은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것임에도 기사들이 아무런 사후 조치를 취해주지 않았다는데 대해서는 소비자의 목숨을 파리 목숨으로 밖에 여기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상담실 모 상담사는 인체에 무해, 무취, 무향이며 소량이라 괜찮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말씀하신분과 교육시킨 최고 책임자께서 밀폐공간에서 18일 동안 매일 24시간 냉매가스 들이마시면서 실험을 한번 해 보시라고 적극 권해 드립니다.
▶가스냄새 분명히 납니다. 그리고 어질어질하고 메스껍고 구토와 현기증이 납니다. 이상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은 실혐해 보십시요.
▶프레온 가스자체만으로는 유독성 없지만 밀페 된 공간에서는 질식이나 폭발의 위험성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20일 집안전체가 뿌연 안개처럼 가스로 뒤덮인것은 프레온가스외에 압축오일이나 기타 공기중의 질소와 이산화탄소들이 결합해서 새로운 기체가 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문적인건 잘 모르겠지만 제 상식으로는요.
▶현관문을 여는 순간 스파크만 일어나도 폭발할 것 같아 덜덜덜 떨면서 기사한테 빨리 오라고 전화하고 환기를 시켰습니다
▶가족중에 가스새는걸 모르고 들어와서 가스렌지나 담배필려고 라이터를 켰더라면 대형사고가 나지 않았을까 생각하니 소름이 끼칩니다.

 ■ 병원측의 몸사림
K의원 - K대학병원 - S준종합병원 - J준종합병원
4군데 병원 모두 냉매가스와 인과관계를 증명해 줄 수 없으니 대학병원은 준종합병원에 가라고 하고 준종합병원은 대학병원 가라고하고, S병원에서는 냉매가스 흡입 의뢰서를 보는 순간 손사레를 치면서 J병원으로 가라고 했으며, J병원에서는 지금 아픈것과 인과관계를 증명해달라하면 아예 치료자체도 거부할것이고, 단순히 아픈것만 해결해달라고하면 치료해주겠다고 해서 3일동안 치료를 받았습니다만 모두 몸사리기에 바빴습니다.

 ■ 삼성전자측=소비자에게 무책임
 
1. 소리가 24시간 나서 콜센터 전화 했지만 일주일 써보라, 13일간 사용후에 또 전화하니 한달을 또 그냥 써보라는 답변.
2. 구입처에 연락해서 간신히 기사 내방
3. 구입처매니저가 기사에게 한말- "앞으로 나는 이 제품을 계속 팔아야하고, 한개도 아니고 동시에 사간 냉장고 2대가 이런 건 처음이다 솔직하게 얘기 해달라"고 요청했더니 "제품생산 라인의 공정상의 하자"라로 얘기 하면서 “가스가 샌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아무런 사후 조치를 취해주기 않고 소비자가 고스란히 그 가스를 다 들이마시게 한건 분명한 과실이다”라고 했습니다.
4. 처음 왔을때부터 내부에서부터 가스가 새어나오기 때문에 용접으로도 해결할 수 없고 공장으로 보내야할 물건이라는 것을 알았음에도  가스를 보충해서 대충 해결해 줄려고 했고,본인은 18일간 가스를 맡고 정신적 육체적 시간적 피해를 보는 부분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함께 나간 사은품, 락앤락을 깨끗이 비워서 돌려달라고 하는 삼성서비스의 이기주의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5. 삼성측에서는 환불조치가 최선이고 더 이상은 책임 질 사람도 없고, 소비자의 육체적, 시간적, 물질적 손해에 대해서는 본인이 고스란히 떠 안아야하는 현실이 너무 화가 나고 속상합니다. 18일간이나 저 냉장고에서 나온 기체와 기체간에 어떤 화학적인 물질이 만들어져 제 몸을 파괴하고 있었을지를 생각하면 심히 공포스럽습니다.
6. 해외에서 삼성이라는 로고만 봐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과 자부심을 느끼게 했던 삼성인데 제조사인 삼성전자의 제품출하 전 검사의 부재와 삼성서비스의 서비스정신 부재는 분명 각성해야 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적어도  세계적인 기업 대열에서 추락하지 않을려면요. 이상입니다.
 
제보자 : 김 소 숙 010-3802-2448
       ; 김 금 숙 019 - 53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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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냉장고의 이상으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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