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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 몇차례 수리후 안고쳐지자 정상품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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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경태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5-03-27 14: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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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4월에 LG전자서비스센타에서 휴대폰불량으로 교환조치 받은 G pro2라는 제품인데요 몇달전부터 전화통화시 센서불량으로 자동으로 진동,무음으로 넘어가는 현상이 발생하여 수차례 수리를 받았으나아직까지 고쳐지지 않았을뿐더러 이제 와서는 제품불량이 아닌 정상적인 현상이라며 말이 안되는 억지만 부리고 있네요 처음 서비스센터 방문시 기사가 불량확인후 액정교환을 해주었으나 마찬가지 증상이여서 재방문하자 프로그램상 문제일것 같다는 답변이여서 직접 초기화를 해봤으나 마찬가지 세번째 방문시에는 서비스기사도 자기 전화도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며 왼손으로 받지말고 센서가 없는 오른손으로 사용하면 괜찮을거라는 답에 그냥 왔으나 몇십년 동안 사용하던 습관때문에 불편해서 사용할수없어서 재방문하여 센서가 둔하게 하는 조정조치만 받고 왔으나 역시 마찬가지여서 홈페이지 고객의소리 창에 불량으로인한 환불조치를 해달라고요청하였으나 아무런 하자가 없는 정상품이어서 환불은 안되고 수리도 안된다는 답변만 받았는데 서비스기사도 컴퓨터에 연결해서 멋대로 넘어가는 증상을 확인후 액정및 조정등 여러가지 수리를 했으나 고쳐지지 않자 정상품이라고 우기는 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기사 이야기로는 휴대폰 액정이 너무 커서 그런 현상이 발생한다는데 무리하게 크기만 크게 만들어서 하자가 생긴 제품을 원래 그렇다고 우기는데,처음부터 그런제품이면 팔기전에 소비자에게 이 제품은 액정이 커서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알고 쓰세요라고 고지를 하고 팔아야 정상인데 불량제품을 속이고 팔아 먹고나서는 나몰라라하는 엘지전자는 고객을 봉으로 아는데요 이번 기회에 널리 알려서 두번 다시는 이런짓을 못하도록 조치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이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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