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 잠실점 ] 롯데백화점 음식에서 살아있는 바퀴벌레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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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지희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15-03-27 16: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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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 1개는 일행과 나눠서 먹고, 나머지는 집에서 가족들과 먹다가 단호박구이에서 살아있는 바퀴벌레가 나왔습니다. 이미 아이가 삼각김밥을 먹고 탈이 나있던 상황에서 너무 소름이 끼쳤습니다.
당시 판매자는 이물질나온 사진을 보내주면 환불처리해주겠다고 하였으나, 집에 아이들이 있어
음식을 그대로 봉해서 가져가 직원이 직접 바퀴벌레를 잡더니 상품권 5만원과 아이 병월치료비를 보상해주겠다면서 백화점에서 조리하여 포장하는 과정에서 바퀴벌레가 들어가 것 같다는 설명을 듣고보니,
외부에서 조리된게 아니고 백화점내에서 조리되었다면 전체 음식이 문제라 생각되어
송파구청 위생과에 문의했더니, 이미 쥐도 나오고 바퀴벌레도 나왔었다며 30년 넘어 낙후된 환경이라
위생관리 전문업체에 정기적으로 관리받으라고 권고했었다고 합니다.
개서되고 있지 않아 이런 일이 지속적으로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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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백화점에서 구입하신 음식안에서 벌레가 나와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물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병원치료비 및 경비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직접 신고 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