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샵에서 아픈강아지를 분양후 보상을 해주지않고 있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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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톰과제리 ] 애견샵에서 아픈강아지를 분양후 보상을 해주지않고 있어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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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정근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5-03-23 16:42:17

본문

. 강아지를 샵에서 분양후 아픈 강아지에 대해 문의과정하는 과정속에서
샵주에게서 갖은 모욕과 반말은 물론이며 욕설과 협박, 폭행까지 당했습니다.
그리고 경찰에 폭행신고를하니 오히려
저를 영업방해로 허위신고를 했습니다.


* 2015년 3월 4일 생후 2달반
화이트 포메라니안(암컷)을 55만원,
용품들 15만원. 70만원 현금분양받음.
(이 때 분양전에 제가 문의후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살것같으니 처음 제시한금액과
다르게 10만원 더 올려받으려고 거짓말하다가
같이있던 다른손님도 들었고...
다시 인정후 다시원래가격으로 분양...)

집으로 데려온후 샵주인이 이야기한대로 깨끗히 청소후에 보금자리를 만들어주고 물과 사료를 주고 지켜보다가 자고...다음날 보니 설사를해서 깜짝놀라서 애견샵에 전화를 걸었더니
데리고오라고해서 데려갔더니
단순 스트레스성이니까,
샵에서 2일동안 맡기라고 하였습니다.

* 이틀후 3월 6일에 아픈곳없고 잘먹고 설사없이 건강하다고 데려가라고해서 퇴근후 밤 10시에 집으로 다시 데려옴.

샵주가 시키는대로 물에 불린사료를 주고 자고있는데 새벽에 냄새가나서 불을 켜보니,
또 강아지가 설사를 했는데 이번에는
피가 섞여 있었습니다.
아침에 샵에 전화를 해보니
전화를 받지않아 걱정되어서 강아지를 데리고
애견샵으로 다시 데려갔습니다.
샵에서 "왜 안아픈강아지인데 데려가기만하면 설사를 하냐"고 저한테 짜증을 내면서
이번에는 7일정도 데리고 있어줄테니
그후에 데리고 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11일경에(5일후) 괜찮다고
연락이와서 12일에 데려갔습니다.

* 3월 12일에 밤에 데려오고 다음날 아침에 또 잔설사를 군데군데 4번이나 함.

다음날 13일에 샵에 전활걸었더니
이번에도 역시 샵주가 짜증과 화를 내며
이야기를 해놓을테니까
"늘XX 동물병원"이라는 곳으로 가서
검사를 받으라고해서~
잠시 가게문을 닫고 강아지를 데리고
병원으로 데려가 검사를 받앗는데,
검사결과
"설사를 많이 일으킬수밖에없는 세균들이 다량 감염" 되어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파보나 홍역일 가능성도 있지만 아닌것같다고 말씀하셨음...)
일단 주사를 맞고 가루약을 제조받았고..
그 애견샵에서 보낸걸 병원에서도 알면서
결제를 해달라고했서 결제후 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약을 먹이면서 설사에서 점차 묽은변으로 조금씩 좋아지는듯했고,(아직까지 완치되지않음..ㅠ)
병원간시기가 10일차 즉 15일이라는
보증기간이였고,
사실 저희집에 있었던건 3일째 밖에 되지않았었습니다.
그리고 분명 그 샵이 그곳으로 데려가라고해서
진료했기때문에
그  다음날 영수증을 문자로 보내고 전화를 걸어서 병원치료비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샵주의 반응은 상상을 초월하는 말도 안되는 말로 병원비는 못준다고 하였고
계속해서 저의 심기를 건드렸습니다.

"당신이 쪼물딱쪼물딱거려서 아픈거다"(건드리지도 않았습니다.)

"아이가 마음에 안들어서 일부로 강아지가지고
장난치는거 아니냐는 생각이 든다"

"강아지는 거짓말하지않는다, 손님이 거짓말을 하고있다"
는 말도 안되는상상을 초월하는 공격적인 말로
통화를 했고,
너무 화가나서 다 필요없고 강아지 데리고 갈테니 환불해주라고
이렇게 계속 아픈강아지 너무 불안해서
도저히 안되겠다고하니,
"왜 오냐고~앞으로 우리샵에 다시는 오지말라"
는 말을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너무 화가났고 항의하러가서 병원비는 못받더라도 꼭 사과받고 오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3월 21일 애완견샵주에게 반말은 물론 욕설과 폭행, 협박을 받음.

샵에 찾아가 담배피러나온 샵주 사장님이랑
마주쳐서 항의를 했고,
샵주가 웃으면서 "환불해줄수는 있지만 강아지 다시 그 크기로 줄여오라" 는겁니다.
기가막혀서 말장난 적당히 하시라고 항의했더니..
점점 "야, 야, 야!!" 로 시작하며 "너 몇살이냐" 며 반말과 갖은 욕설로 죽여버린다며 협박하기시작했고.
저 역시 못참고 반말과 욕으로 항의하자~
제 멱살과 가슴을 폭행하고 계속 밀치고 손에 들고있던 테이프를 제 머리에 던졌습니다.
(CCTV에 모두 찍혀있음.)
바로 제가 경찰에 신고를했고 그 샵주인도 저를 영업방해죄로 신고를 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기가 막혀서 할말이 없네요.

분명히 소비자보호법에도
"구입후 15일이내 질병이 발생했을경우에
제반비용을 부담하여 회복시켜 소비자에게 인도" 라고 적혀있습니다.

1. 현재 애완샵주에게 폭행당해 자고일어나보니 가슴에 멍이 들어있는 상태입니다.

2. 강아지를 제가 어떻게든 키우려고합니다. 그런데.. 강아지가 아직까지도 변이 정상이 아닌상태입니다.

3. 제가 경찰을 불러 고소하니까 상대방도 영업방해로 경찰에 신고를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돈벌이도 중요하지만 강아지나 고양이같은 생명들이 물건취받고 아프면 병원데려가야하는데
그럼 돈들어가니까 데려갈수없다고 말하는
이런마인드의 업주가 애완견들을 데리고
운영한다는게 생명들을 분양하는게 기가막히고 말도안되며 있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애완견 분양을 받으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는 구입 후 15일 이내 질병 발생시 판매업소(사업자)가 제반비용을 부담하여 회복시켜 소비자에게 인도하도록 명시되어 있으며 업소 책임하의 회복기간이 30일을 경과하거나 판매업소 관리중 폐사시는 동종의 애완동물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하도록 되어 있으며 동물보호법에 근거하여 동물판매업자로 등록하지 않은 경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는 판매업소 관할관청에 행정조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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