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와이셔츠 세탁 후 셔츠 물빠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컴퓨터크리닝 ] 세탁소에 와이셔츠 세탁 후 셔츠 물빠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재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5-03-23 21:25:56

본문

33세 남자 직장인입니다.

2015년 3월 19일 세탁소에 평소와 같이 와이셔츠 2개를 맡겼습니다.

오늘 찾으러가서 받으려고보니.. 평소랑 다르게 두개의 와이셔츠를 다른곳에 두었더라고요..

아무생각 없이 받으려다 보니 하늘색 와이셔츠가.. 꼭 락스물 튄것같이 탈색된 부분이있네요..

여기 물이 빠진것 같은데요? "라고 말했더니 세탁소 사장님께서 세탁소에서는 그렇게 물이 빠질리가 없다며 소비자원에 고발하라고하네요.. 고발해서 세탁소에서 변상해야할게 있으면 변상하겠다고..

2013년 8월 제조일자 찍힌 빈폴 와이셔츠인데... 고발해봐야.. 얼마 받지는 못할거 알지만 반응이 황당해서

어떻게 고발해야하는지.. 여기다 글을 남겨 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

세탁의뢰하신 셔츠의 물빠짐 현상을 책임회피하는 경우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 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3370 생활가전 고순심 2015-03-24
223369 생활용품 김경율 김덕영 2015-03-24
223368 생활용품 강강강 2015-03-24
223365 기타 굿플레이어 김민지 2015-03-24
223364 기타 굿플레이어 김민지 2015-03-24
223361 생활용품 리더겐 이택원 2015-03-24
223359 생활용품 리더겐 이원영 2015-03-24
223355 휴대전화 삼성 고은경 2015-03-24
223354 서비스 참치집

접수

스시
문현지 2015-03-24
223352 기타 아시아나항공 이태실 2015-03-23
223350 통신 LG U+ 박우진 2015-03-23
223343 생활가전 쿠팡 성선화 2015-03-23
223342 휴대전화 sk텔링크 신지현 2015-03-23
223341 서비스 삼화고속 김정호 2015-03-23
열람중 기타 현대컴퓨터크리닝 이선재 2015-03-23
223339 건설 제일풍경채 임진희 2015-03-23
223336 생활가전 삼성 김은향 2015-03-23
223335 기타 넷마블 신용운 2015-03-23
223334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조민정 2015-03-23
223333 휴대전화 skt 마포 직영점 강민석 2015-03-23
223330 서비스 코원 주정우 2015-03-23
223324 기타 SK 텔러콤 조사원 송미숙 2015-03-23
223323 휴대전화 SKT 의정부홈플러스점 김은주 2015-03-23
223322 기타 리얼코코/인터넷 쇼핑몰 한다현 2015-03-23
223320 휴대전화 의정부홈플러스SK 김은주 2015-03-23
223318 서비스 (주)멜론 조성모 2015-03-23
223317 통신 KT 이가현 2015-03-23
223316 기타 메밀꽃 필무렵 서형선 2015-03-23
22331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수기 이재성 2015-03-23
223314 digital 한성컴퓨터 신상혁 2015-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