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 이익을 위해 끝까지 거짓말뿐(인천 부평에있는 백마장 부평시장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당신들 이익을 위해 끝까지 거짓말뿐(인천 부평에있는 백마장 부평시장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선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5-03-19 11:09:44

본문

우선 여타부타 말보다 제가 지금까지 심히 맘고생한거 생각하면

염불이 납니다 폰이 고장나서 기기변경차 sk대리점에 갔는데

물어봤더니 제가고른 폰은 이종이에 써야된다기에 믿고 썼습니다

전 그당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서류가 아닌 태블릿pc로 작성하던데 아주 나중에 알았습니다

근데 계속 번호변경하면 혜택이 많다고 하더군요

전 계속 싫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저보고 이번호는 생성된게 다른

통신사번호라서 변경해야 된다군요 번호도 물어보더니 번호가 나쁘다고하고

너무 계속 부추기길래 제가 이번호 쓰는게 불법이냐고까지 물었습니다

근데 무시하고 자기할일 하려 본인자리에 앉더군요 남2여1직원이 그안에 있었습니다
(여직원은 그당시없었음)

근데 2남자가 계속 번호변경얘기만 하더군요 전 너무 지쳐 가만히 있였습니다

그러더니 번호를 몇개 아무거나 찾아오더니

이중에 하나 고르라 하더군여 그래서 어쩔수 없이 골랐습니다

근데 더 웃긴건 전 종이서류만 작성했는데 남1명이 테블릿PC로 지맘대로 내이름적고

그렇게 하는게 본인 일인줄 알았습니다

대리점 안온지 3년이 넘었으니깐여 바뀐게 많은데 아무설명도 없었고

그러더니 저보고 제가 고른폰이 매장에 없다는 겁니다 다작성해놓고

퀵을 불렸다더군요 기다리라 해서 좀만있음 오겠지 했는데 왠걸 거의 2시간 가까이 기달려도

안오길래 그럼 저 그냥 밖에 한바퀴 돌고 오겠다고 하고 나갔는데

돌아왔더니 폰을 개통시켰났더군요

더 대박인건 서류작성한걸 주면서 단순변심안되고 안좋은 철칙을 적은걸 주더군여

저한테 아무설명도 없이 저보는 앞에서 쓴것도 아닌데

근데 제가 고른 번호가 누가 쓰고 있는상태라서 자기들 임의대로 아무 번호로 개통시켰더군요

당시 전 야간일을 해서 힘들고 지친상태에서 그게 손핸지 모르고, 손님도 꽉차 있어서

그냥나왔습니다

허나 더더욱 기분이 나쁜건 번호 변경도 있겠지만

전 신규가입이 된겁니다

결국전 번호를 바꾼게 아닙니다 이것도 몰랐습니다

찾아가서 따지니 안된다 하더군요 이래저래 폰은 반납했습니다

근데 제 원래번호를 여직원이 찾을수 있다해서 수리를하고 (그 안에건 다 지워졌고)

다른 대리점(sk)에 가서 물어보니 원래 번호를 바꿔났더군여

헐 114에 전화해도 원번호 못찾는다 해서 어쩔수 없이 다른번호로 개통했습니다

하지만 꾹참고 지낼라 했는데 갑자기 두달뒤에 통신비가25천원에서 37,39천원로

똑같은 요금제 였습니다

아니 제가 다른 통신사에서 옮기는 것도 아니고 sk에서3년 가까이 쓰고있는번호가

어찌 sk번호가 아니라는 이유로 사람을 막무가내로 가입시키고

그것도 번호변경도 아닌 신규가입을

예전번호도 그 대리점에서 바꿔서 에이징을 해서 신규번호를 딴겁니다

이보상을 어떻게 받나요 114도 전화해봤고 안된다고만합니다

근데 제가 없어진 번호가 아니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kt에 가서 물어보니

찾을수 있다군요

헉 근데 그것도 복잡합니다. 제번호가 pc에는 안뜬다는 겁니다

오래되면 없어진다 하더군요

원번호가 kt게 맞다면 에이징을 취소하고 kt번호를 하나만들고

다시 원번호로 바꿀수 있다군요 하지만 sk번호 에이징 취소하면

또다시 한달동안 요금을 허투루 내야됩니다

제발 번호도 찾고 보상도 받고 싶습니다

돈들 원해서가 아닙니다 너무 괘씸하고 사실대로 단한순간이라도

말해주고 진심 미안해 했으면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사람을 믿은 잘못이라 생각하고

억울하지만 넘어갈 줄 알았습니다

근데 아닙니다 더 떳떳하게 고개들고

제발 힘없지만 소비자입장좀 생각해주시길

마지막 희망의 끈으로 씁니다

돈을 떠나서 끝까지 거짓말만 한 대리점 아직도 영업합니다

114도 대리점편이고 전 절대 그대리점에서 한말의 동의한적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2842 서비스 CJ택배 김민우 2015-03-19
222841 생활용품 리얼크롬비 www. 서민석 2015-03-19
222840 기타 박미희 2015-03-19
222839 통신 유민국 유민국 2015-03-19
222837 생활용품 샴푸넷 이지원 2015-03-19
222836 자동차 본모터스 이원기 2015-03-19
222835 생활가전 지마켓 클레이머 2015-03-19
222834 생활용품 샴푸넷

접수

문의
이지원 2015-03-19
222833 기타 cj몰 김정겸 2015-03-19
222832 digital 한국 닌텐도 염미란 2015-03-19
222831 휴대전화 하연넥스웤 유선희 2015-03-19
222830 기타 랑콤화장품 이태순 2015-03-19
222829 유통 정혜영 2015-03-19
22282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수용 2015-03-19
22282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수용 2015-03-19
22282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옥희 2015-03-19
222816 기타 아이스크림홈런 김수정 2015-03-19
222813 통신 sk 민선호 2015-03-19
222811 생활용품 바이크포레스트 서민배 2015-03-19
222808 기타 홈앤쇼핑 이상우 2015-03-19
열람중 통신 박미선 2015-03-19
222806 생활용품 플로레스 조수아 2015-03-19
222805 기타 11번가 한** 2015-03-19
222804 기타

접수

가구
김경민 2015-03-19
222803 서비스 올레kt 최호 2015-03-19
222802 휴대전화 LGU+ 조규용 2015-03-19
222800 휴대전화 한백텔레콤 권기회 2015-03-19
222793 기타 슈퍼스타아이 홍정기 2015-03-19
222792 생활용품 유한회사 올플레이어 이근식 2015-03-19
222791 통신 sk 텔레콤 정국섭 2015-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