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시가스 ] 안산동 CNG 충전소의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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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광열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5-03-22 20: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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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에 서울가는 약속이 있어서 그러니 충전좀 해달라고 사정해 봤지만 소용 없었다
CNG 충전소가 많지 않아서 가까운곳이 진잠이나 봉산동까지 다시 갔다와야한다. 결국 봉산동 가서 충전하고 세종시로 가니 20분정도 지각을 하고 말았다 충전소에 시내버스가 밀린것도 아니고 자기네 규정이라서 못해준다고한다 그 규정을 다른차량 운전자가 알수있을수가 없지 않은가 하루종일 기분이 나쁜 상태로 운전을 해야만했다 시내버스를 우선적으로 충전하는건 이해를하지만 그시간을 홍보를 하지않아서 모르고 낭패를 보는 운전자가 많았을거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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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해당 충전소의 일반차량 충전거부로 몹시 난감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기본법이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으로는 사업자의 처벌이나 시정조치 요구 등은 불가능 한점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