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 ] 반품고객은 진상고객으로 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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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미경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5-03-20 15: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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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확정 누르라고 메일보냄에 황당.
그 이후 20일 오전까지 물건을 경비실과 무인택배함에 찾아봄
찾지못해 미수취물건으로 오전 9시전 신고함
오후1시 이후까지 연락기다림. 연락없음.
업체전화함. 물건을 내가 어째 잃어버린것처럼. 황당
택배사등등 여기저기 전화 . 내가 분명 물건을 못받은 사실 확인.
택배사에서 물건찾았으니 무인택배함에 넣겠다고 함.
물건잃어버림에 죄송함은 없고 당당함.
11번가에 반품접수 할려고 전화
남자직원 진상고객상대한다는 듯 대함.
모든 통화 녹취함.
만약 물건 못찾았으면 내 돈만 날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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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쇼핑몰을 통해 주문하신 제품을 배송받은 과정에서 관련업체측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무척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