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정말 너무 합니다. 아버님상중인데 와이파이 공유기 가져간다고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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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정말 너무 합니다. 아버님상중인데 와이파이 공유기 가져간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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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백지영
  • 조회수 : 790회
  • 작성일 : 15-03-20 22: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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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엘지 유플러서 가입해서 삼년 써왔고 그동안 인터넷 속도도 느리고 와이파이도 느리고 정말 해지 하고 싶은게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몇십만원의 위약금을 물어야 했기에 참고썼고 삼년이 다되어 해지 할려고 전화 했지만 계속 상품권을 준다던가 위약금을 면제 해줄테니 다른 서비스를 더 신청해서 같이 유지하라는 이야기 뿐이었고 해지도 일주일전에 연락해야 한다고하여 일주일전에 연락했습니다. 해지 하기 위해 전화하면 계속 다른 곳으로 전화를 돌리고 계속 써보라는 권유만 하였습니다. 전화해지도 미리 신청했으나 단말기는 일주일뒤에 가져간다고 했으며 그사이라도 전화를 쓰면 통화료가 나온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일주일전에 전화하여서 3/16일에 해지를 하려고 하였으나 저희 아버님이 그날새벽에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저희는 슬픔과 애통으로 시간을 보내고 힘들었으나 유플러스에서는 와이파이 공유기를 가져가기위해 계속 전화를 하였습니다. 아버님이 갑자기 돌아가신 상중에 계속 연락을 하여 와이파이 공유기를 내놓으라니요.. 그게 인간이 할 일입니까 그들도 다 누군가의 자식일테고 부모님이 돌아가셨을때 슬픔과 애통함을 다 알텐데 말입니다. 아직 삼일장이 끝난지도 이틀밖에 안되었고 슬픔에 잠겨있는 우리에게 공유기를 내놓으라며 매일 전화를 하다니요. 그깟 공유기 저희 이미 새로 사서 쓰고 있고 공짜로 줘도 느려 터져서 쓸 생각도 없습니다. 인간의 도리를 하고 있는 저희에게 공유기 반납 타령이라니 , 엘지 유플러스 처벌해주세요. 사람이라면 그럴수는 없을텐데,, 저희가 이사를 가는 것도 아니고 유플러스를 삼년이나 이용한 고객님인데 그런식으로 행동하다니요. 다른 통신사나 카드사 어느 곳에서도 일주일전에 딱 전화를 해서 해지 신청을 그날에만 할수 있는게 말이됩니까 그게 과연 통신법이나 엘지유플러스 계약서 상에 들어 있는지 확인도 해주시고 그게 불법이라면 처벌 받아야 마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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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인터넷 해지 후 공유기 수거 관련한 업체의 일방적이고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화가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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