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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라이 버스폰 카페 ] 오배송 후 뻔뻔한 교한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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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서하
  • 조회수 : 2,510회
  • 작성일 : 15-03-18 21:43:51

본문

http://cafe.naver.com/theguildz

베가시크릿 노트 폰 화이트를 지난 금요일날 주문 하였습니다.
그리고 월요일까지 지연 됐습니다.

당연히 그날 빨리 신청을 했고 색상은 화이트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택배를 열어보니 검정색이 있었습니다.
잘못 배송 된겁니다.

전화를 했고 업체측 여자가 큰소리를 치더라구요.
정말 기분 나빴습니다.
화가나서 부글 부글 끓어 오르더라구요.

내용은 공구(공동구매) 내용에 색상 품절시 랜덤배송 한다는 것이라는 내용 때문에 하자가 없다는 겁니다.
고로 교환을 못해 준다는 것이었지요.
저는 검정색이 아닌 분명 화이트 색상을 주문했고 주문 내역서에도 분명 있습니다.
업체측 말로 하면 랜덤이라면 화이트 검정 마구 섞여야 랜덤 아닙니까!?

상식적으로 제품이 없으면 소비자가 구매한 제품이 아닐경우 미리 전화로 동의를 구하고 보내야 되는것 아닙니까?
첫번째로 화가 나는 부분은 이 부분이구요.
두번째는 그 뻔뻔함과 소리치는 여자와 업체측입니다.
아무 잘못 없다며 되려 큰소리 치며 교환을 거부 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수가 있죠?
내가 구매한 제품이 아닌 다른 제품이 왔는데 그걸 내가 써야 하나요?
그 사람들 마음대로 보낸 물건을 내가 잠자코 가만히 써야 되는 겁니까?
사전에 전화 한통만 줬어도 아니 쪽지라도 줬으면 댓글이라도 썼으면 내가 이리 흥분 안합니다.
벌써 전화 끊긴지가 3일째 입니다.
그동안 전 전화 끊김으로 인해 일체 업무와의 소통이 안되고 피해를 받았습니다.
아시다 시피 하루만 전화가 끊겨도 각종 업체 연락등 다 끊깁니다.

정말 화가 머리 꼭대기까지 끓어 오릅니다.
이 뻔뻔하고 싸가지 없는 오라이버스폰 카페를 고발 합니다.

전화받는 여자로 얘기하자면 전화를 탁 끊어 버리고 현재 글을 남겨도 댓글조차 실시간 이루어 지지 않아 심적 고통이 말로다 못합니다.
전화또한 받지 않는 상태 입니다.
잠수를 타고 있네요.
사기 사이트가 아니가 의심이 듭니다.

꼭 찾아 조사 해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갖은 억지와 책임회피 및 말도 안되는 소리로 거짓말을 하는등.
한사람에게 어마어마한 피해를 입힌 오라이 버스폰 카페 고발 합니다.

KT114 연락조차 안되는 상황이라 답답함은 정말 이뤄 말 할수 없습니다.
화가나서 죽겠네요.
꼭 들어주세요. 부탁 또 부탁 드립니다.

아! 업체측 말로 전화를 했는데 내가 전화를 안받아서 말을 못했다네요.
이게 말입니까!? 개똥입니까?
개통 시킨 순간 내 전화는 끊기게 되어 있습니다.
그로 인해 전날 끊긴 상태로 오늘이 3일째 오늘밤 12시가 지나면 4일째 입니다.
꼭 피해 보상 받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꼭꼭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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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

해당 카페에서 주문하신 휴대폰의 색상 오배송에도 불구하고 책임회피하는 영업형태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주문한 물품과 다른 물품이 배송되었을 경우 반품비는 사업자 부담으로 주문제품으로 재배송요구가 가능합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법률에 따르면 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물품 훼손이 없이 30일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하며 ,반품비는 사업자 부담입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업체측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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