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 통역 칩 허위광고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센스 통역칩 ] 아이센스 통역 칩 허위광고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창식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5-03-17 18:08:15

본문

저는 외국 나가면 휴대폰 데이터 요금 때문에 휴대폰 앱에 있는 통역 프로그램을 사용하기가 겁이 났습니다.
그런데 아이센스 통역 칩은 "와이파이/테이터 요금 걱정없는 통역"이라고 광고 하였습니다.
와이파이와 데이터 없이는 "통역"이라는 말을 믿고
나는 거금을 주고 아이센스 통역칩을 238,000원을 주고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제품을 받고 친구에게도 사라고 자랑을 했습니다. 친구는 와이파이와 데이터를 끄고 통역칩 프로그램을 해봤지만, 와이파이와 데이터 없는 상태에서는 통역을 할 수 없었습니다.

판매직원과 통화를 한 결과, 처음에는 무조건 사용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판매직원에게 다시 검토해보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판매직원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니 반품하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이들의 처사가 문제가 된다고 생각됩니다. 허위광고로 팔아보고, 들키면 "반품"해라는 책임없는 상도덕이 문제라 봅니다.

우리나라에 요즘 획기적인 제품이라 반가운 마음이었지만, 실망감이 커서 이 글을 올립니다.
-지금 신문, 티비, 인터넷에서 아이센스 통역침 광고를 하고 있는 데,
 마치도 만능 통역기처럼 오프라인에서나 데이터를 쓰지 않고도 통역이 가능하다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런 허위광고에 속아서 구매하는 누를 범하지 않도록 언론기관에 알리는 등  조치를 취해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과대광고와 관련하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2890 금융 LIG손해보험 박인엽 2015-03-19
22288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권준영 2015-03-19
222888 식음료 옥션 홍윤미 2015-03-19
222881 기타 농협마트 김태수 2015-03-19
222880 통신 kt 최민우 2015-03-19
222879 서비스 명성기전 박기창 2015-03-19
222878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이가영 2015-03-19
222877 통신 kt올레 장혜연 2015-03-19
222876 통신 iminwon 심윤성 2015-03-19
222875 서비스 KGB택배 김영주 2015-03-19
222868 생활가전 엘지전자 조세진 2015-03-19
222863 휴대전화 롯데홈쇼핑 권혜경 2015-03-19
222862 기타 현대아이파크몰 이순희 2015-03-19
222857 기타 삼익피아노 대리점 서연희 2015-03-19
222856 기타 십일번가(엔조이뉴욕 윤종옥 2015-03-19
222854 기타 스테레오바이널즈 김동하 2015-03-19
222853 기타 뷰티웰 이수정 2015-03-19
222848 서비스 제이런던스타일 김유경 2015-03-19
222847 기타 롯데닷컴 이주은 2015-03-19
222846 금융 청개구리투자클럽 김경희 2015-03-19
222845 기타 1588-5082 최현규 2015-03-19
222844 통신 CJ 홈쇼핑 박선자 2015-03-19
222843 기타 펄어비스 이명규 2015-03-19
222842 서비스 CJ택배 김민우 2015-03-19
222841 생활용품 리얼크롬비 www. 서민석 2015-03-19
222840 기타 박미희 2015-03-19
222839 통신 유민국 유민국 2015-03-19
222837 생활용품 샴푸넷 이지원 2015-03-19
222836 자동차 본모터스 이원기 2015-03-19
222835 생활가전 지마켓 클레이머 2015-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