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4일날 홈쇼핑 방영한 준 핸드폰의 배송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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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홈쇼핑 ] 3월4일날 홈쇼핑 방영한 준 핸드폰의 배송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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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자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5-03-19 15: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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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일 해피콜 이후 계속 배송 준비 중 입니다..계속 고객센터 인터넷 고객센터 계속 문의를 남기자..3월16일 문자가 왔습니다. 1+2일내에 발송 된다구 정말 어이가 없었지만..그래서 오겠구나 해서 참고 있는데 17일날 전화가 와서 28일날 발송 순차적으로 발송 된다는 말을 했습니다. 청소년폰이 한명당 두개가 안된다구해서 기존 핸드폰은 해약하고 불편하게 계속 지냈는데..이게 무슨 날벼락 같은 소리인지..고객센터에 계속 전화하고 게시판에 남겼지만..계속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합니다..이건..뭐 말도 안되는 소리지요..물량 확보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물건을 팔고..그 피해는 소비자의 몫으로 남기는 이 횡포를 고발합니다..확인도 안하고 오랜기다림 끝에 받은 배송문자 또한 거짓이라 정말 너무 화가 나고 참을 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

해당 홈쇼핑측의 배송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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