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인터넷명의도용으로인한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올레 ] 기가인터넷명의도용으로인한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혜연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5-03-19 16:48:33

본문

현재 kt올레 인터넷tv결합상품(가족중 3인이 kt사용)이용중입니다.
결합에포함된저희어머니께서 휴대폰을 바꾸러가셨는데 개통이 안된다는겁니다.
이유는 기가인터넷신청중이라서 안된다고하셨는데, 신청한적도 동의한적도없는 기가인터넷신청서가
서류상으로는없고 전산상으로 작성이되어있더라구요.
신청서를작성한 kt기린통신임당점역시 방문한적없구요.
1월달부터 kt에서 기가인터넷써보라는 광고전화가 몇차례걸려왔지만 거절하였는데 2월17일 설치날짜까지잡혀있었습니다. 당장개통이 급하니 취소를 먼저요청하고 기다렸지만 5분,10분안으로해주겠다는말만 번복하며 두시간을넘게 기다렸습니다. 제가정말화가났던건 데리고나온아기는물론 집에는 경관식사를 챙겨드려야하는 아버지가계신데 핸드폰개통이안되서 몇시간을기다리고 이렇다할 설명없이 둘러대기바쁜 대리점측 직원들의 행동이 너무화가납니다. 저녁이다되어 겨우 취소가되었고 개통후 명의도용하신분을 찾자 오늘안에 연락드리겠다고하고 다시 연락이없었습니다. 다음날 본사로연락을했지만 대리점에서는 저희어머니께 죄송하다는 연락한통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

인터넷 명의도용 관련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명의도용이 의심되실 경우 신분증 지참하고 통신회사의 지점을 방문하여 가입과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하며 확인결과 명의도용에 의한 가입이 밝혀지면, 명의도용 피해자에 대한 체납요금 청구 및 신용상 불이익은 즉시 해소되며 명의도용자의 인적사항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될 경우엔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2896 통신 올레 kt 정명관 2015-03-19
222895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수현 2015-03-19
222893 기타 ns홈쇼핑 이태순 2015-03-19
222890 금융 LIG손해보험 박인엽 2015-03-19
22288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권준영 2015-03-19
222888 식음료 옥션 홍윤미 2015-03-19
222881 기타 농협마트 김태수 2015-03-19
222880 통신 kt 최민우 2015-03-19
222879 서비스 명성기전 박기창 2015-03-19
222878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이가영 2015-03-19
열람중 통신 kt올레 장혜연 2015-03-19
222876 통신 iminwon 심윤성 2015-03-19
222875 서비스 KGB택배 김영주 2015-03-19
222868 생활가전 엘지전자 조세진 2015-03-19
222863 휴대전화 롯데홈쇼핑 권혜경 2015-03-19
222862 기타 현대아이파크몰 이순희 2015-03-19
222857 기타 삼익피아노 대리점 서연희 2015-03-19
222856 기타 십일번가(엔조이뉴욕 윤종옥 2015-03-19
222854 기타 스테레오바이널즈 김동하 2015-03-19
222853 기타 뷰티웰 이수정 2015-03-19
222848 서비스 제이런던스타일 김유경 2015-03-19
222847 기타 롯데닷컴 이주은 2015-03-19
222846 금융 청개구리투자클럽 김경희 2015-03-19
222845 기타 1588-5082 최현규 2015-03-19
222844 통신 CJ 홈쇼핑 박선자 2015-03-19
222843 기타 펄어비스 이명규 2015-03-19
222842 서비스 CJ택배 김민우 2015-03-19
222841 생활용품 리얼크롬비 www. 서민석 2015-03-19
222840 기타 박미희 2015-03-19
222839 통신 유민국 유민국 2015-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