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보상방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다른 보상방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성민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5-03-20 11:23:39

본문

몇일전 삼성 갤럭시 노트4 핸드폰의 잦은고장으로 인해 서비스센터에 4~5차례 방문후 고치지 못한부분 글을 올렸습니다. 어제 환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화가 나서 다시 한번 글을 올리게 됩니다. 다른게 아니오라 환불을 받고 다른핸드폰을 구입하였으나 그전 핸드폰 구입시 노트4같은 경우 밧데리가 하나밖에 없는 상황이라 핸드폰 구입후 언제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당연히 밧데리와 거취대를 하나 더 삼성 서비스센터에 직접가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영수증이 있어야 환불 및 교환 처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분명 제 밧데리는 정품이고 살곳이 삼성밖에 없는데 만약 현금으로 샀다면 수개월이 지난 영수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만약 카드로 샀어도 요즘 고지서를 받는 사람이 얼마나 있으며 보관을 얼마나 할까요? 저는 카드를 체크카드 포함 9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이야기를 듣고 너무 화가나서 어제 일일히 카드사에 모두 전화를 하여 찾기는 했지만 이런 부분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집은 서울이지만 펜션을 강원도 홍천에서 운영 중이라 a/s받을때 처음에는 서울에 볼일이 있어 받은후 두번째부터는 홍천에서 왕복 200킬로가 넘는 거리를 수차례 다녀왔습니다. 물론 저는 홍천 근처에서 받으면 안되냐고 물어봤으며 그 직원은 본인이 고장 내용을 아니 서울로 내방을 하시는게 좋을거라 이야기를 해서 서울로 다녔습니다. 한두번이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하지만 수차례 반복이 되었고 일주일간 전화가 거의 되질 않았습니다. 시간과 돈 모두 저에게는 큰 피혜를 입었습니다.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건 처음에는 이런보상 원치 않았습니다. 하지만 직원들의 태도에 너무 격분되어 어떻게든 받고 싶은 마음입니다. 직원들은 그 상황만 모면하려고 거짓말을 하며 세군데의 부서에서 계속 말을 바꾸며 떠넘기기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삼성서비스센터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고 답글을 받았는데 너무 성의가 없고 고치지 않은 부분에 대하 고쳐졌다고 성의없는 답변을 받고 16일 16시경에 너무 황당해서 서비스센터 1588-3366 전화를 걸어 상담원과 통화를 하였는데 답변담당자와 5시30분까지 전화를 준다 하였으나 전화가 오질 않았으며, 그 다음 다른부서에서 전화가 왔는데 그분은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약속을 했으면 지켰을거다 본인이 통화중이라 못받은거다 라며 저에게 말하는것입니다. 분명 저는 일부로 다른 전화도 간단히 끊고 무작정 기다렸으며, 그다음날 너무 억울해서 콜센터에 제가 직접 전화를 걸어 전화한적 있냐 물었더니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5시30분까지 전화 주신다는 분은 그 다음날 그것도 제가 다시 콜센터에 전화를 걸어 안좋은 소리를 하니 그후로도 한시간 훨씬 넘어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통화를 하다보니 내용도 하나 모르고 두서없는 말만 되풀이 하는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담당자와 통화해보구 전화를 하였다고 하더니 제가 묻는말에는 답변을 하지 못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 화를 내었고 그때서야 본인은 어제 전화를 하기로 한 사람이 아니고 그분은 오늘 늦게 출근하는 날이라 본인이 아무것도 모르고 대신 전화를 한것입니다. 저는 서비스센터와 콜센터, 그리고 또다른 부서, 그리고 부산의 어느 또다른 부서 네군데 일일히 다 설명을 해가며 시간만 낭비했습니다. 아직도 할말이 너무 많은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들은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하나요? 너무 억울하고 열이 받아서 바쁘신분께 긴 장문의 글을 올려봅니다.  너무 직원들의 주먹구구식 업무와 알아보지도 않고 저에게 거짓과 변명만을 하며 진정성 있는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정말 진정성 있게 사과한마디라도 했으면 본인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했으면 될일을 상황을 본인들이 크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글올린점에 대한 답변은 보았는데 삼성에서는 아직 이렇다한 답변은 없는 상태입니다. 제가 환불을 받기는 했지만 입금받기까지는 일주일이 넘는 시간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그럼 단말기 할부금 이자나 그런부분은 또 해결을 해주지 않는다고 하는데 원래 그런것인지도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

해당업체의 고객서비스 관련 무척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2831 휴대전화 하연넥스웤 유선희 2015-03-19
222830 기타 랑콤화장품 이태순 2015-03-19
222829 유통 정혜영 2015-03-19
22282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수용 2015-03-19
22282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수용 2015-03-19
22282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옥희 2015-03-19
222816 기타 아이스크림홈런 김수정 2015-03-19
222813 통신 sk 민선호 2015-03-19
222811 생활용품 바이크포레스트 서민배 2015-03-19
222808 기타 홈앤쇼핑 이상우 2015-03-19
222807 통신 박미선 2015-03-19
222806 생활용품 플로레스 조수아 2015-03-19
222805 기타 11번가 한** 2015-03-19
222804 기타

접수

가구
김경민 2015-03-19
222803 서비스 올레kt 최호 2015-03-19
222802 휴대전화 LGU+ 조규용 2015-03-19
222800 휴대전화 한백텔레콤 권기회 2015-03-19
222793 기타 슈퍼스타아이 홍정기 2015-03-19
222792 생활용품 유한회사 올플레이어 이근식 2015-03-19
222791 통신 sk 텔레콤 정국섭 2015-03-19
222790 통신 SK텔레콤 신혜릉 2015-03-19
222789 생활용품 명품클리너 송지연 2015-03-19
222784 서비스 LG uplus frdyn 2015-03-19
222783 휴대전화 lg전자

접수

문의
전병권 2015-03-19
222768 기타 올리비아 하슬러 이정숙 2015-03-19
222767 통신 LG유플러스 도만구 2015-03-18
222763 휴대전화 skt(원진대리점) 이찬우 2015-03-18
222754 생활용품 스위브 마** 2015-03-18
222748 식음료 치킨집 오은석 2015-03-18
222743 생활가전 모든중고신상품알뜰매 이지원 2015-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