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소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우디 ] 브레이크 소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원덕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5-03-25 17:56:50

본문

작년6월에 아우디 A6 3.0 디젤을 구입했습니다.출고후 2~3달은 네비게이션의 답답함빼고는 문제가 없었습니다.이후 브레이크를 발으면 키~익 하면서 소리가 나기 시작해서 일산 아우디서비스 쎈타에 수리의뢰하였으나,독일환경이 어쩌구 저쩌구 패드에 소리가날수 있다는물질이 있다나 뭐래나 하면서 마도안되는 괴변을 늘어놓았죠. 스리가 안되고,소모품이라 보증교환도 안된 합니다.... 답답하고 짜증 났지만 견뎌보고,혹시 쫌 있으면 안날지도 모를까 해서 참았죠. 이후 계속해서 소리가나서 정기점검 받을때 예기를 또했죠.. 대답은 마찬가지 거으ㅣ 그런현상이 있고 방법이 없다 하네요...이후에도 지금까지 계속 키익하는 불쾌한소리가 나서, 또 수리 의뢰전화를 하였지만 ........ 별수없다네요. 비싼 수입차가 브래이크 패드소리가 나는데도 당연한겄처럼 여기니 참으로 한심합니다. 차를 팔자니손해를보고, 타자니 브레리크 발을때마다 짜증나고....소리가 나는게 당연한가요?? 세상 그 어떤차가 소리가 납니까?? 해결해 주세요.....그래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행중이신 자동차의 타이어 이상소리 현상으로 운행에 어려움이 많으시겠습니다. 구입당시 장착된 타이어에 하자가 있다고 하면 차량판매자 또는차량 제조사, 타이어 제조사 상대로 교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는 2만가지 이상 부품으로 조립된 완성물로 자동차제조사는 부품 생산업체로부터 납품받아 생산을 하고 있고 납품받은 부품(타이어 포함)에 하자가 있을 경우 판매자인 자동차제조사에서 먼저 선초치 후 그 하자 부품에 대해 납품업체 상대로 클레임 처리를 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2650 기타 김민교 2015-03-18
222649 생활가전 계절나라 이명숙 2015-03-18
222642 식음료 오뚜기 KKH 2015-03-18
222641 생활용품 (주)광개토쇼핑 최효주 2015-03-18
222640 서비스 밀크코코아 이아라 2015-03-18
222639 생활용품 (주)광개토쇼핑 최정윤 2015-03-18
222638 유통 인마이타임 이은숙 2015-03-18
222637 기타 아나운서아카데미 신지영 2015-03-18
222636 기타 황주연 2015-03-18
222635 기타 부산시 범일동지하 쥬얼리샵3900가게 강경연 2015-03-18
222634 기타 후드티 강종식 2015-03-18
222633 기타 대현수산 김방울 2015-03-18
222632 기타 제주항공 한은숙 2015-03-18
222631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스타우 김경숙 2015-03-18
222627 휴대전화 CJ헬로보바일 박주원 2015-03-18
222625 digital 폰트 판매점 정상윤 2015-03-18
222621 기타 쿠팡 조현진 2015-03-18
222619 기타 카피클럽 김성준 2015-03-18
222618 휴대전화 팬택 심창보 2015-03-18
222614 기타 aka 김민주 2015-03-18
222611 기타 현대택배 송혜림 2015-03-18
222610 생활가전 웅진 코웨이 조미래 2015-03-18
222609 금융 새마을금고 가동희 2015-03-18
222605 통신 소리바다 정태은 2015-03-18
222604 휴대전화 kt통신사 이영미 2015-03-18
222603 휴대전화 sk통신사 이영미 2015-03-18
222600 생활가전 현대위가드비데기 서명진 2015-03-18
222599 생활용품 김명지 2015-03-18
222590 통신 올레 kt 김선초 2015-03-18
222589 유통 gs샵 김경희 2015-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