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 kT의 막무가내식 영업 때문에 너무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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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은미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5-03-16 1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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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떻게 해결해야하나 생각을 해도 답이 나오질 않네요.
문득 사장님이 트위터를 하시는것을 인지하고 이렇게 여기에
하소연을 해봅니다.
저는 2010년 3월에 KT 와이브로에 가입을 했습니다. 당시 2년 약정으로
가입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고요. 그런데 몇 주 전 확인해보니 약정이 끝난
지금까지도 계속 제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가입당시에는 와이브로를 사용하는 것이 편리하다고 생각하였으나
잦은 끊김과 사용불가등으로 점점 와이브로 사용에 불편을 느끼고 사용을 하지 않고 있었기에
또 영업사원의 2년 약정이 끝나기 전에 해지하면 위약금이 크니 2년 약정이 끝나면
자동해지 시켜준다는 말만 믿고,
약정이 끝난것도 모르고 사용조차 안하고 있었습니다.
영업사원이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KT 본사 또한 약정이 끝난후에도 고지를 하는것이 원칙이라 생각했는데
아무런 고지조차 없었고, 고지를 했는지 안했는지 확인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원래 약정기간이 끝나면 고지를 하는것 아닌가요? 라는 제 질문에
와이브로 본사 팀장이라는 박성범이라는 사람은 KT에는 아무책임 없다는 식의 태도로
일관을 하고있습니다. 약정기간이 끝나고 저는 아무런 연락도 받지 못했습니다.
영업사원 또한 통화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당연히 고지를 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이런식으로 약정을 걸고
약정기간이 끝난 후에도 고객의 돈을 빼가는것이 회사운영방침인가요?
저희 온 가족은 KT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약정 연장시에는 문자발송이나 우편고지 최소한의 고객상담등이 당연하다고
알고있는데 고지도 하지 않고 고객의 의사를 묻지도 않고 때문에 재약정에 동의한적은 더더욱 없는데 어떻게 이게 KT의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건가요?
지금 미쳐버릴만큼 손발이 떨리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온가족이 사용할만큼 믿고있던 KT에게 뒷통수를 맞은 느낌입니다.
예를들어 약정 만료 고지를 깜빡했다고 한다면 사용량이 전혀 없는데도
연락한번 없이 계속 고객의 통장에서 돈을 빼갈만큼 고객관리가 전혀 안되는 것
아닙니까? 모든 상담원들이 우리에겐 책임이 없다라고만 하는데
도대체 저는 이 답답함을 어디에 이야기 해야하는겁니까?
사용하지도 않는어떻게 해결을 해야합니까? 현명한 해결 부탁드립니다. 잠한숨 못자고
아무일도 못하고 온 가족이 정신적인 고통속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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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해당통신사에서 약정기간이 지난후에도 아무런 안내없이 요금이 출금되어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