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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닌텐도 ] 한국 닌텐도 고객센타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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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염미란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5-03-19 13:28:17

본문

안녕하세요.
2015년 1월 28일  11번가에서 닌텐도 매니아 (02-62641580)에서
판매하는 닌텐도 Wii - Wii 본체 - LKH-600070298 구입하였습니다.

구입한지 약 2개월 미만이고 총 사용시간은 3시간 이내 입니다.

3월초 CD 인식이 안되여 한국 닌텐도 고객센타 본사에 수리 의뢰하였더니

판정내용>
[NO. 점검부위 -> 고장상태(상세) -> 처리방법(상세)]

1. 본체드라이브유닛 → 동작불능(이물질원인) → 유상수리
*보증기간 구분 : 보증기간 관계없음

그리고 그 회사 보증규정, 수리규정만 꽉 채워져 있습니다.
구체적인 고장상태 파악하기 위하여 1월 19일  오후 1시경 고객센타에 (1670-9900)
전화해보니 종이가 들어가서 작동 안되는거라  종이 제거하고 클리닉하고
하는데 총 수리비 6만원이 든답니다.

어떤 종이 들어갔나 여쭤보니 그건 수리비 납인전 알려주긴 힘들고 수리하고 나면
수리 내역과 제거한 이물질 동봉하여 같이 보내준다고 합니다.
소비자는 수리비 납부 안하여 알 권리도 없나 봅니다.

보증수리기간 1년인데 2개월 채 넘기지 못하고,, 부품 교환하는것도 아니고
단순 이물질 제거하는데  6만원 지불하라고 합니다.
총 본체 가격이 18만 .. 총 제품 금액에 33% 되는 가격입니다.

저희는 이물질 들어갔는지는 확실히 잘 모르지만  종이가 들어갔다고 하니
믿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단순 종이 제거에 6만원이 너무 과하다고 생각된다고하니
회사도 소비자한테 적은 금액 아니라는건 알지만 회사 방침이니 방법 없다고 합니다.

다른 결정권 있는분 바꿔달라고 하니 통화한 여자분이 파트장이고 더 이상 바꿀곳이 없고
아니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알아보라고 합니다.

이런 소비자는 안중에도 없고 회사방침만 내세우는 회사,,
이렇게 당당한 회사는 처음 보네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

2개월전 쇼핑몰을 통해 구입하신 제품의 하자로 인한 업체측의 고객 편의를 배려치 않는 불친절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품질보증기간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귀책으로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하자유무 판단를 위해서 정확한 검사가 선행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A/S센터에도 문의를 해보셔서 하자 부분를 확인해 보시거나 제3의 시험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하시어 확인을 해보실 필요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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