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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 항공권예약 발권실수 , 결재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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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진석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5-03-16 19: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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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족~  성인 4명과 아동3명,영유아1명  총 8명이
21일 대한항공편으로 제주도착  24일 제주 -> 김포공항 예약과 졀재부분 오류에 민원을 제기합니다!
-내용-
지난 3월1일 대한항공 직원을 통하여 티켓을 구매하엿습니다!
티켓구매와 결재를 마치고 시간이 흘러~ 3월16일 오후 뜬그없는 문자를 대한항공측에서 받았습니다!
저희가 구매한 시간이 아닌 다른시간때로 예약이 완료되어 티켓이 확정이 되었다는 문자입니다!
너무놀라~ 전화를 하였습니다!
통화를 통해 알아보았더니~  34개월짜리 아이 한명만~ 그날따로 예약이 되어~ 확정이 되었다는겁니다!
너무놀라~ 뭔말이냐며~ 어찌 34개월짜리 아이 혼자비행기를 탈수있냔말이냐며 따졌습니다!
직원의 실수로~ 그전예약대기건을 취소처리하는 과정에서 아이 하나만 누락되어 취소되지않아~
예약확정이 된거라며~ 이를 지금 수정하여 주겠다고합니다!
상식적인 범위에서 어찌 34개월자리 아이하나만~ 비행기를 탈수있습니까?
제가 문자를 받고 걍 냅두고, 전화를 하지않았다면 어찌돼는거냐며~ 따졋습니다!
이런경우가 어딨냐며~
만약 전화를 하지 않아 취소처리하지 않았다면~ 34개월아이혼자 비행기를 탄다는게 말이 됩니까?
국적기항공사의 상식이하의 업무처리에 황당합니다!
황당한건 끝이 아닙니다~

그날 결재한 금액과~ 티켓전체 구매 금액이 일치하지않아 먼가 이상하네 싶은 생각도 있었습니다!
그 부분도 컴플제기하여 확인해보니~ 잘못 계산이 되어~ 더 결재가 됩겁니다~
그것도 모르고있었으며~ 제가 얘기를 하니 이제서야 조취를 취하겠다며~
직원의 실수였다고 합니다!
15일이 지난시간동안 그것도 고객이 먼져 이런 부분들을 확인 요청을하니 해당직원의실수를 확인하고
수정하겠다고만합니다~
너무 이해할수없는 태도입니다!
고객에게 정신적과 물질적인 피해를 입히고 죄송하다면 말뿐입니다!
대한항공사측의 실수를 죄송이란말로 무마하는게 말이 됩니까?
고객의 금전적피해와~ 정신적인 피해의대하여 엄연히 보상을 받아야한다고얘기를해도~
항공사직원은 규정이 없다고만 합니다!
위 사항의 억울함을 민원으로 제기하며, 정당한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

해당항공사 직원의 과실로 인한 피해와 관련한 업체측의 부실한 서비스방식에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항공사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피해보상 요구하시기 바라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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