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 BMW 약속 불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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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승환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5-03-12 12: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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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3월4일 영종도 에어포트 담당 여직원과 세번의 통화로 다음날 새벽 3시 30분 에어포트 서비스를 예약함
-3월5일 당일 새벽 3시 20분 영종도 에어포트서비스센터에 도착
-입구 경비원 외에 상주직원 없었음.
비행기 시간은 4시30분이라 4시10분 정도까지 기다리고 있었음.
-우리 상황을 경비원에게 알리니 경비원이 담당 직원에게 전화를 걸어 연결해 주었음
-전화 연결 후 담당직원은 죄송하다는 말이 우선이 아닌
비행기 시간이 다 되었으니 그냥 가시라. 라는 말을 했고 언성을 높이니 그제서야
죄송하다라고 얘기하기 시작함.
-말도 안되는 서비스 행태에 불쾌함이 가득한 채 비행기 시간 맞추려 일단 공항으로 이동
-에어포트 서비스를 이용하려고 전남 광주에서 서울로 전날 이동, 당일 날 시간을 맞추려
밤을 세웠는데 결국엔 공항 장기주차를 이용하게 됨.
-여행지에 도착해 시작된 모든 일정에 차질을 빚음
-한국으로 돌아와 고객불만족 접수를 하고 하루 뒤 영종도 에어포트 서비스센터 지점장에게 전화가 왔음
- 자신들이 잘못한 부분이 있다.
1. 약속 불이행한 점
2. 바로 사과를 안한 점
3. 고객에게 대처하는 방법
이런 것들을 개선하겠고 손해배상에 대해 제안 드릴 방안을 찾아 연락을 드리겠다. 라고 함
- 이런 이야기를 한 후 11일 저녁이나 12일 오전 중으로 논의 후
연락을 준다고 하고선 또 연락이 없어서 다시 고객불만족 접수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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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차를 가지고 공항으로 이동하는게 무리라고 하여 리무진을 이용할까
하다가 BMW에어포트 서비스를 알게되어 신청했고
무리한 일정이지만 와이프를 데리고 톨비에 유류비에 숙박비까지
써가며 전날 서울에서 하루 그리고 밤을 세워가며 인천까지 이동했는데
서비스 이용은 커녕 " 비행기 시간 늦었으니 일단 가시라" 라는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를 듣게되고
결국엔 인천공항 장기주차를 이용하게되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신적 스트레스와 육체적 피로로 여행가서도 제대로 쉬지도 못했습니다.
손해배상청구를 꼭 해야겠고 만약 안될 시 차를 반납하고 싶을 정도로 불쾌합니다.
통장잔고 미확인으로 단돈 천원이라도 연체가 되어있는 상태면
"5일 이상 연체시 타기관에 연체정도 공유시킨다는 이 따위 문자를 보내면서
고객 서비스는 이렇게 개판이니 너무 불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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