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품 판매후 연락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JS Tech ] 불량품 판매후 연락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병호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5-03-16 12:24:34

본문

지난 3월 11일 인터파크에서 hdmi-rgb연결잭을 구매했습니다.
판매자는 "JS Tech" 라는 곳입니다. (대표번호: 1688-3984)

받아서 사용해보니 불량이더군요
바로 환불신청 글 남기고 전화를 해봤는데
절~~~~대로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구매자들이 글남긴거 보니까
제품 대부분이 불량이라서 환불 신청 엄청들 했고
그것에 대한 처리는 거의 안된다고 보면 됩니다.

그쪽에서는 택배로 상품 회수 신청했으니 곧 택배기사가 방문할거라하고
대부분 환불 신청자들은 그 택배기사들이 상품 회수 하러 안온다고 글남기고
그럼또 그쪽에서는 자기네들한테는 회수된걸로 나온다고 헛소리 하면서
만약 회수 안되었다면 본인이 편한 택배로 착불로 보내랍니다.
회수 된걸로 나온다면서 편한 택배로 보내라는건 또 뭡니까?
애초에 회수신청이 안된거지 뭐겠습니까?

저도 분명히 이런절차를 겪을것이 뻔하기 때문에
이렇게 뻔하게 소비자 골탕먹이는 회사를 고발하고
소비자들에게 신속하게 일처리 해주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

구매하신 제품의 불량으로 몹시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2462 기타 프린테크 장진우 2015-03-17
222461 digital T/S미디어 김창기 2015-03-17
222460 휴대전화 삼성 김신영 2015-03-17
222459 식음료 현경 현경개객끼 2015-03-17
222458 생활용품 11번가 쇼핑 김영순 2015-03-17
222457 통신 (주)대명테크 장윤희 2015-03-17
222456 휴대전화 SK텔레콤 신태섭 2015-03-17
222455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석희 2015-03-17
222454 서비스 kt와이브로미납센터 김단비 2015-03-17
222453 서비스 kt와이브로 김단비 2015-03-17
222452 건설 GS건설 진주영 2015-03-17
222451 생활용품 화장품 안미형 2015-03-17
222450 기타 세탁소 김종현 2015-03-17
222449 기타 크린시아세탁소 김미숙 2015-03-17
222448 금융 삼성생명 황재호 2015-03-17
222445 기타 N핫요가 윤미진 2015-03-17
222443 생활용품 후드티 HOODTE 정현미 2015-03-17
222442 휴대전화 KT 올레 최정일 2015-03-17
222439 서비스 리바트 임연정 2015-03-17
222436 서비스 헬스장 김희선 2015-03-17
222435 생활가전 현대정수기 김홍근 2015-03-17
222434 자동차 단골약국 박종길 2015-03-17
222430 금융 삼성생명 김순남 2015-03-17
222429 유통 고은채 2015-03-17
222427 서비스 CJ택배 이재진 2015-03-17
222425 기타 현대택배 김혜원 2015-03-17
222419 식음료 담터 정영남 2015-03-17
222417 식음료 담터 정영남 2015-03-17
222414 기타 잇미 이선지 2015-03-17
222413 기타 CJ대한통운 최진필 2015-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