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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디다스/하단점 ] 부산 아디다스 하단점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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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구모환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5-03-20 20: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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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 옷 하고 신발 사러 어머니 와 함께 사하구 하단점 아디다스 에 같습니다
처음에 오자마자 직원분은 상냥하게 이것저것 안내 해주시고 사이즈도 추천해주시면서 지극정성으로 도와줬습니다 그래서 원래 신발 하고 옷 하나만 살려고했는데 잘해주셔서 옷 3개와 신발 하나를 샀습니다
총 다해서 금액이 50만원이 넘었죠 그래서 어머니가 계산을 하고 나와서 집에와서 그대로 장농에 넣어놓고 삼일뒤에 옷을 입어볼려고 하니까 사이즈가 큰거같애서  교환 할려고 다시 찾아갔습니다
그땐 사러 갔을때 있던  직원분이 아닌 다른 퉁퉁한 여자 직원인지 점장인지 카운터에 있어서 영수증 주면서 얘기를 했더만 말투도 정말 싸가지없게 눈 깔고 미간 찌푸리면서  이거는 안되요 택이 없으셔서 교환이 안되요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옷을 하나만 산것도 아니고 한꺼번에 몇개씩 사다보니까 계산 할때 택없으면 환불이 안된다거나 교환이 안됩니다 라는 말을 못 들었는데 그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런 말 못들었다고 하니까 안되는건 안된다면서 택이 있어야 교환이나 환불이 된다고 하는데
우리가 나이 한두살 먹은 애기도 아니고 철없는 아이도아니고 들었는데 못들었다고 우기는 것도 아니고
진짜 못들어서 못들었다고 말을 하는데 계산 할때 그런 얘기도 안해놓고 이제와서 그러면 어쩝니까 라고하니까 택이 있어야 판매를 할때 코드명이 있어서 꼭 필요로 한다고 하길래 그러면 사이즈만 바꾸고 저흰 어차피 택은 필요없으니까 바꾼 택을 그 전 사이즈 택에다가 붙이십시요 라고하니까 또 코드명이 옷 마다 다 틀려서 절대 안된다고합니다  그러길래
어이가없어서 소비자고발에 신고하고 본사에 직접 고발 한다고 하니까 그때서야 아차 싶었는지  사이즈 바꿔주겠다고 그러는겁니다 그러면서 아까와는 전혀 다른 태도로 나오는겁니다
그러니까 더 화가나서 아니 그럼 처음부터 그렇게 하던지 이제와서 이게 머하는 거냐고 하니까 끝까지 자존심 세우면서 일단 저희가 바꿔드릴게요 하면서 그러는 겁니다
가만히 보면 이건 소비자를 조롱 하는건지 당연히 아디다스/의류 에서 일하면 교육도 따로 받는걸로 알고있는데 이런식으로 무책임하게 손님 사놓게 해놓고선 뒷처리가 이게 멉니까 물론 모든 매장이 이렇게 싸가지없게 하는건 아니겠지만 직책이 있고 맡은일에 임무가 있다면 확실하고 깔끔하게 해결해줘야지 살때는 팔아주니까 좋다고 시시배배 하다가 사이즈 안맞아서 교환 또는 반품 할려고 하니까 미간 찌푸리면서 이렇게 하는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저 위에 있는 태도가 정말 마음에 안드네요 처음부터 그럼 좋게좋게 해서 마무리 지었더라면 더 기억에 남아서 앞으로도 살꺼 있으면 그 매장가서 사고 할텐데 처음엔 안된다고 했다가 나중에 고소 한다고 하니까 갑자기 태도 바뀌면서 해주겠다고 하는게 앞뒤가 안맞지 않습니까
결국 기분 나빠서 교환 환불 안하고 그 옷 그대로 들고가서 고소한다고 옷 그거 하나 떄문에 머하는거냐고 그 매장 진짜 이미지 안좋게 찍혔습니다
이럴 경우 어떻해 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에대한 교환거부로 정말 기분나쁘셨겠습니다. 구입후 7일이내 교환가능하며 구입 당시에 교환 내지 환급이불가하다는 점을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고지를 받았다면 교환 및 환급 요구가 여려울 수 도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 요구의 근거가 되는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거부할 경우에는 해당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 하겠습니다.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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