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후 기기값 인상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븐폰 ] 배송지연후 기기값 인상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임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5-03-13 08:56:31

본문

인터넷 휴대폰 판매 사이트에서 광고를 보고 3월2일 휴대폰(번호이동) 신청을 했습니다.
인터넷 광고에는 신청시 당일 배송으로 되어 있어 3월2일 발송여부를 전화로 문의하니 재고가 없어 2일정도 지연되어 발송된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배송이 되지않아 다시 3월5일 발송여부를 다시 문의하니 역시 재고가 없어 3월6일에는 발송 가능하다고 답변합니다.

3월6일 다시 문의하니 색상을 변경하면 발송이 가능하다고 하여 색상을 변경하여 발송을 요청했습니다.

3월7일 오전에 발송여부를 문의하니 발송했다고 하여 기다리고 있는데 3월7일 오전 12시경 판매 사이트에서 전화가 와서 3월6일 12시 이후로 해당 기기의 보조금이 변경되어 가격이 약 45만원 이상 차이가 나니 추가 요금을 부담하던지 반납을 하던지, 다른 사양의 모델로 변경하던지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휴대폰이 배송 되었습니다.

판매자는 사이트에 올린 조건으로 개통이(개통은 물건 도착후 개통하는듯)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기 신청분도 어쩔수 없다고 합니다.

저는 판매사이트에 보조금 변경시는 기 신청분이라 하더라도 조건대로 이행하지 않을수 있다는 문구도 없었을 뿐 아니라, 설령 그런 조항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이트에 올려진 내용대로 판매자가 당일 발송을 하지 않고 차일 피일 지연발송하여 발생한 문제이므로 당초 조건대로 처리를 요청하였으나 제고가 없어서 발송이 늦은것은 본인들 책임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문제로 휴대폰 사용을 현재 10일(기존 휴대폰 고장) 사용못하고 있습니다.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

휴대폰 구매 후 배송지연 후 업체의 가격인상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2427 서비스 CJ택배 이재진 2015-03-17
222425 기타 현대택배 김혜원 2015-03-17
222419 식음료 담터 정영남 2015-03-17
222417 식음료 담터 정영남 2015-03-17
222414 기타 잇미 이선지 2015-03-17
222413 기타 CJ대한통운 최진필 2015-03-17
222412 금융 SBI저축은행 김용우 2015-03-17
222411 서비스 mtm24코리아 김윤미 2015-03-17
22241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상재 2015-03-17
222409 휴대전화 개인 유영옥 2015-03-17
222408 생활용품 위핑 김동원 2015-03-17
222407 서비스 G마켓 김혜영 2015-03-17
222404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이명국 2015-03-17
222391 기타 센트럴정형외과 원지영 2015-03-17
222384 기타 페이커 박광선 2015-03-16
222380 기타 싸비 이상은 2015-03-16
222379 기타 레트로하우스 박미경 2015-03-16
222378 서비스 한진택배 박지혜 2015-03-16
222376 기타 더울림 한의원( 강차숙 2015-03-16
222375 기타 싸비 이상은 2015-03-16
222372 생활가전 쿠쿠 밥솥 김희정 2015-03-16
222371 통신 KT 양우석 2015-03-16
222370 생활용품 비비월드

접수

배송
우혜정 2015-03-16
222369 자동차 아이나비 조영은 2015-03-16
222368 기타 it fitness 주세종 2015-03-16
222366 생활가전 쿠쿠전자 허남태 2015-03-16
222360 생활용품 비비월드 우혜정 2015-03-16
222356 금융 대한항공 강진석 2015-03-16
222355 통신 LG U+ 전정용 2015-03-16
222354 생활용품 푸마 최흥식 2015-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