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마켓 ] G마켓의 중재 서비스에 모순이 있고 개인정보를 신중히 취급하지 않는 면에 이의를 제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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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혜영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5-03-17 01: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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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3월 4일 : G마켓을 통해 바닐라폰 핸드폰 공기계 구입
o3월 5일 : 핸드폰 수령.
o3월 5일~ 6일: 근처 핸드폰 대리점 세 군데를 돌았으나 개통이 안되는 폰이라는 말을 듣고 판매자에게 연락하니 특정핸드폰 번호를 알려 주며 그 번호로 전화해서 개인정보를 알려 주면 핸드폰 을 개통해 주겠다고 함.
<중간 생략>
o3월 16일 : 판매자, G마켓 상담원과 통화:
본인의 임장: 1. 누군지 알 수 없는 사람에게 전화로 개인정보를 알려 주고 핸드폰을 개통할 수 없고 개인정보 도용으로 인한 2차 피해가 우려됨
>>G마켓의 입장 : (G마켓측도 개통을 해 주겠다는 핸드폰 주인에 대해 아는 바가 없음)
핸드폰 개통에 필요한 정보이므로 개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당연하고
개인정보도용으로 인한 2차 피해는 아직 일어난 사실이 아니므로
논외이며
만약 대포폰 개통 등의 일이 생긴다면 돕겠다고하나 상담 정도가 도움이 실질적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은 자명한 사실.
2. 일반적인 대리점에서 개통이 안되는 폰이라는 중요한 정보를 판매자가 숨겼으므로 판매자 또한 신뢰할 수 없어 반품과 환불을 원함.
>>G마켓의 입장: 단순 정보 미흡 으로 판매자에게는 아무런 책임이 없음
3. 개통이 안되는 핸드폰은 핸드폰으로서의 사용가치가 없는 중대한 결함
>> 공장에서 제품의 하자를 인정하지 않으면 결함이 아님.
4. 상품 개봉과 핸드폰 개통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포장훼손은 불가피 했음.
>>G마켓의 입장 : 개봉과 포장훼손은 무조건 반품 불가
G마켓의 주장에는 많은 모순점이 있다고 생각되며 지나치게 판매자 편향적이고 구매자에게는 고압적인 태도로 분쟁을 적당히 마무리하려고만 하는 것으로 보임. G마켓의 중재력을 믿고 G마 켓을 통해 일면식도 없는 개인사업자로 부터 전자상거래를 한 것인데 G마켓의 대응이 적절치 못하다고 판단됨
판매자는 개통을 해 준다던 핸드폰번호가 핸드폰 대리점이니 "믿을이 안 가면 직접 찾아가면 될 것 아니냐" 고 하고 G마켓 상담자도 동의하는 태도이나 본인의 집은 용인이고 대리점은 서 울 어딘가에 있다고 하는데 찾아가기도 어렵고 이미 이 핸도폰 문제로 2주간이나 실랑이를 해 왔고 판매자가 일반 대리점에서 개통이 안 된다는 정보를 숨긴 탓에 벌써 여러 대리점을 돌았는 데 그런 수고까지 할 용의는 없음. "본인도 생활이 있습니다. "
2. 사회적으로 개인정보유출이 대포폰, 피싱등으로 연결되어 심각한 파장을 일으키는 터에 개인정보유출에 책임의식 없는 태도를 보이며,
G마켓이 구매자에게 G마켓조차 이름도 모르는 핸드폰 번호에 전화를 걸어 개인정보를 유출하라고 강요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함.
많은 사람들이 전자상거래시 G마켓과 같은 대형 쇼핑중개사이트를 믿고 거래하는데 실제로 분쟁을 겪어 보니 기대 이하이며 많은 모순점이 보입니다.
이런 사유로 G마켓을 소비자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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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구입하신 휴대폰 개통과 관련한 해당업체의 일방적이고 부실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